예술/대중문화

월간 미술

2019년 1월호 |170page|ISSN 1227-3120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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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제

편집장 브리핑

모니터 광장

칼럼_김윤수 관장님을 추모하며

기자의 시각

세계로 가는 한국미술_〈한국의 추상미술: 김환기와 단색화〉 상하이, 그리고 단색화

사이트앤이슈_〈두 도시 이야기〉 두 도시의 이야기: ‘문화적 보편주의’에 반하여

핫 아트 스페이스

코디 최의 문화 지형도 다시 읽기 5_모더니스트 이론(구조주의와 정신분석)

특집_1100년의 시간, 고려에서 코리아를 만나다

작가 리뷰
차규선 차규선의 분청회화
김상연 존재와 정신

전시와 테마_〈the essential duchamp〉
21세기 뒤샹 사용법: 끊임없이 발화하는 역사의 텍스트
뒤샹과 레디메이드라는 혁신

월드 토픽_〈타이베이 비엔날레 2018〉 어떻게 하면 생존할 수 있을까

월드 리포트_〈andy warhol: from a to b and back again〉 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다

크리틱_유연한 공간·변순철·신건우·줄리앙 프레비유·박경진

큐레이터스 보이스_보태니카/보태니카 야외 프로젝트

리뷰

프리뷰

전시표

논단 새로운 영상문화 도래와 한국 싱글채널 비디오의 태동 2_1990년대 후반 미디어아트의 자생적 태동과 유비호의 초기작업

송현민의 audience odYsseY 10_20세기 현대문화의 전위와 복고

유선경의 곁을 보는 시선들 14_그 너머엔 뭐가 있을까

위대한 사진 시리즈 ? 한미사진미술관 소장품 노트 5_말로만 듣던 천연당사진관 사진이 사과상자에서 쏟아지다

아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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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미술 2019년 1월호
잡지사 (주)월간미술 홈페이지
잡지소개

‘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술 전문 매거진
Founded in 1976 as Gaeganmisoool, the magazine changed its title to Wolganmisool in 1989. It provides the readers with in-depth and intimate reports on current issues, trends, and events shaping Korea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It is targeted at both professional artis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is one of the leading art magazines, that inspires a rich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today's culture.
Thus, Wolganmisool was selected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 in 2009, 2011 and 2013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