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월간 미술

2018년 10월호 |185page|ISSN 1227-3120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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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제

편집장 브리핑

모니터 광장

칼럼
미술관장을 바라보는 불안한 시선 | 최석태

기자의 시각

웰컴 투 코리아
〈2018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 10×10〉 한국미술의 국제화 가능성을 타진하다 | 황석권

세계로 가는 한국미술
〈한국 전통문화에서 찾은 최초의 아이다어〉 新 조선통신사, 일본에 한국 현대미술을 전하다 | 강재현

핫 피플
손엠마 리만머핀 서울 대표 | 박유리
유진 유영국미술문화재단 대표 | 박유리

핫 아트 스페이스

코디 최의 문화 지형도 다시 읽기 2
모던, 포스트모던 그리고 동시대 문화 | 코디 최

특집
호텔, 대중을 현대미술로 초대하다 | 권이선
아트 컬렉션의 ‘파라다이스’가 열리다 | 전동휘

테마기획
비엔날레 춘추전국시대 | 편집부

화제의 전시
〈지도예찬〉 지도가 들려주는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 | 장상훈

해외 리포트
〈고든 마타 클락〉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예술 | 마정연
〈다이애나 세이터〉 바다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ICA의 실험 | 서상숙

크리틱
철-인·김순기·김상균·최선·유혜숙·이호억

큐레이터스 보이스
〈쌈지스페이스 1998-2008-2018: 여전히 무서운 아이들〉 | 권주연, 류정화, 안현숙, 송가현

리뷰

프리뷰

전시표

위대한 사진 시리즈 ? 한미사진미술관 소장품 노트 3
개리 위노그랜드 당도녀(당당한 도시녀)가 납신다, 1960년대 미국이 여기있다 | 정재숙

유선경의 곁을 보는 시선들 11

아트북
이 또한 자연일지도 | 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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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미술 2018년 10월호
잡지사 (주)월간미술 홈페이지
잡지소개

‘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술 전문 매거진
Founded in 1976 as Gaeganmisoool, the magazine changed its title to Wolganmisool in 1989. It provides the readers with in-depth and intimate reports on current issues, trends, and events shaping Korea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It is targeted at both professional artis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is one of the leading art magazines, that inspires a rich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today's culture.
Thus, Wolganmisool was selected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 in 2009, 2011 and 2013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