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월간 미술

2017년 11월호 |194page|ISSN 1227-3120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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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브리핑

모니터 광장

칼럼
조영남 판결을 말하다 | 천혜선

기자의 시각

변호사 캐슬린 킴의 예술법 세상 15
옥션을 위협하는 ‘음험한 손’, 담합 | 캐슬린 킴

핫피플
안혜령 〈2017 대구 아트페어〉 흥행성공 키워드는 양보다 질 | 이준희

핫 아트 스페이스

현장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 예향(藝鄕)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도약 | 박유리

특집_미술, 종교개혁 500주년을 생각하다
종교개혁과 미술 | 양정무
종교개혁이 이룩한 것과 그 한계 | 장수한
르네상스의 ‘원근법’과 종교개혁적 ‘관점’의 대립 | 심은록
종교의 권위, 예술의 권위 | 박진아
종교개혁 500년, 예술과 사회를 다시 생각한다 | 김동일

스페셜 아티스트
권순철 권순철과 종교와 예술 | 강성원

작가 리뷰
서상환 간구자(懇求者)로서의 화가 | 박영택
고산금 구슬의 말, 같지만 같을 수 없는 이야기 | 신보슬

전시 토픽
〈왕의 정원〉 빌딩 숲 속에 펼쳐진 조선시대 미술의 향연 | 박본수

전시 초점
〈나무와 만나다〉 조각보다 나무였고, 나무보다 조각가였다 | 진혜윤

전시와 테마
쇠金屬·철鐵·강鋼?철의 문화사〉 차갑지만 뜨거운 잔인하지만 따뜻한, 철 | 김상민

크리틱
공동의 리듬, 공동의 몸·권순영·배형경·이제형·황규태·강운구·불멸의 임시변통

리뷰

프리뷰

전시표

월드 프리뷰

지역

송현민의 Audience Odyssey 3
바로크 시대, 화려해진 외형과 치밀한 구성 | 송현민

유선경의 곁을 보는 시선들 1
그날부터 나는 잠을 아주 잘 잤다 | 유선경

아트북

아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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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미술 2017년 11월호
잡지사 (주)월간미술 홈페이지
잡지소개

‘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술 전문 매거진
Founded in 1976 as Gaeganmisoool, the magazine changed its title to Wolganmisool in 1989. It provides the readers with in-depth and intimate reports on current issues, trends, and events shaping Korea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It is targeted at both professional artis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is one of the leading art magazines, that inspires a rich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today's culture.
Thus, Wolganmisool was selected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 in 2009, 2011 and 2013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