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교육/문학

아동문예

2019년 09-10월호 436호 |248page|ISSN 1227-4771
관심잡지
자유이용권 이용가능 ?자유이용권이란
7일 대여 900원 ?7일 대여란

문예사랑
토닥토닥 주홍글씨

동시·동시조
권영세 김밥의 시간·어떤 양보심
김귀자 지각한 선물·달력·2
김옥순 가을은 어느새·선생님 해봤다
김진광 굼벵이의 꿈·꼬리가 잘렸어요!
김창선 가을편지·산장지기 할머니
박대영 저녁 노을·파리
박태현 구멍, 비밀 통로·쥐구멍에 전기 숨은 날
신난희 가을 편지·간지럼
양회성 함께 어울려 웃음 짓는 꽃밭·가장 아름다운 보석
윤이현 하회탈 내 친구·카톡카톡
이경덕 도깨비 방망이 하나·톱니바퀴
이기동 달은 하늘에 나는 창·새들에게 고마워
이준관 단단한 못·우리 집에 아기가 태어나면서
전상순 늙는 중·개미나라 임금님
전정남 불꽃놀이·오래된 나무
정선혜 양말 꿰매기·‘그’자로 시작하는 말놀이
정진숙 개밥그릇과 별·배달민족
정현대 바람개비·클로버 잎
홍희숙 유리창·물고기 화석

창작동화
박소명 진짜 안 보고 싶어
박숙희 바보네 과수원
이경순 연이야
정명희 저승사자를 물리친 그린농장
조현술 천선대 선녀의 신비한 천계화

장편동화
이종욱 우리들은 1학년 - 제3회

삶과 문학
김영호 복 있는 만남의 여정, 나의 인생 나의 문학

작가 탐방
박종현 감사하며 사는 삶, 인생 이모작

제287회 아동문예문학상 ·심사평
김숙우 (동시) 운동장 (외 3편)
김현경 (동시) 주전자에게 (외 3편)
차민경 (동시조) 할머니 굽은 등 (외 3편)
김승만 (장편동화) 넷이 찍은 사진
정혜진 (심사평) 동심의 숲에서 건져 올린 작품들
박방희 (심사평) 동시조 지평을 넓힐 작품들
박성배 (심사평) 빠져들게 하는 뛰어난 이야기 솜씨

작품 해설
이달의 동시·동시인 김종헌 「초등학생이 되면」, 「은동이가 달린다」, 「우리 집은 지하방」, 「서점이 뿔났다」, 「먼지」
이달의 동화·동화작가 김태호 「함박눈」, 「달팽이 할머니」, 「연어와 북극곰」, 「좋은 사람도 많아」
이달의 동시문학 서평 이도환 『별에서 온 나무』, 『동시버스를 타고 가요』, 『손가락이 하는 말』
이달의 동화문학 서평 윤수천 『그리 공주』, 『백 살 사탕 할머니』


더보기
접기

잡지정보

잡지명 아동문예 2019년 09-10월호 436호
잡지사 아동문예사 홈페이지
잡지소개

「아동문예」는 1976년 순수 어린이 문학 잡지로 시작되어 현재 한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동 문학지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한국 동시, 동화, 동극, 창작 작품 등을 소개함은 물론 신인작가들의 동화와 동시 등 아동문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격월간지입니다.
Children's Literature was launched in 1976 as a pure children's literary magazine and currently it is the longest-running children's literary magazine in Korea. We were selected for years as the excellent literary magazine by Arts Council Korea and the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s by Ministry of Culture in recognition of our achievement. We have produced competent children's book writers through our prize for new writers and prize for children's literature has been managed. We ask contribution not only to established senior writers but also to new and young writers. We also provide local literary coterie groups with opportunities to contribute to our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