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시사/경제

자유마당

2019년 9월호 |100page|ISSN 2092-6618
관심잡지
자유이용권 이용가능 ?자유이용권이란
7일 대여 600원 ?7일 대여란

포토뉴스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결정 외

커버스토리
한·일 무역전쟁, 현안과 돌파전략 불행했던 과거사 넘어 미래지향적 관계 만들어 나가야
中·러의 동북아 팽창과 한·미·일 협력체제 우리 측 방공식별구역 진입 결코 우발적 현상 아니야
北 저고도·정밀 타격 능력, 유사시 ‘큰 위협’ 연이은 저강도 도발, 남북 합의한 군사적 긴장 완화와 동떨어져

집중분석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와 산업 현장 국제 분업관계 복원 노력도 기울여야

심층분석
한·일 청구권 협정, 毒이 됐나, 藥이 됐나 아무것도 없던 당시 선택범위 매우 좁아

전인범칼럼
‘평화체제’하의 유엔사 존속 문제 진지한 검토 필요

사회비평
국가가 책임질 수 없는 개인의 행복

포커스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 의미와 영향 아베의 위상 강화… 한·일 갈등 지속될 듯

뉴스초점
연속되는 북한 도발의 의도와 대응전략 北 미사일 능력 향상에 대응하는 국제공조도 중요

시사진단
한·일 갈등을 바라보는 중국, 한국의 선택은? 동북아 새 질서 구축 야심을 키우는 中에게 호재로 작용할 수도

긴급진단
탈북 母子 사망으로 돌아본 북한이탈주민 지원체계 탈북민 개인적 삶을 반영한 지원정책이 필요

여의도 풍향계
8월의 정가

경제칼럼
중국의 ‘포치’와 미국의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세계 경제 앞날은? 미·중 관계 당분간 살얼음판… 불확실성 증폭

세계는 지금
호르무즈 해협… 치킨게임 가속화 미국과 이란,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대결

북한경제·통일경제
베를린 장벽 붕괴 30년의 단상

북한 바로알기
북한은 왜 최고지도자부터 관영매체까지 ‘욕지거리’를 쏟아내나

기획연재
북한지역 연구 21 통일 광물자원의 보물고, 함남 단천시
우리땅 인문역사기행 ⑭ 동학농민군의 감격 서린 정읍 황토현전적지

건강한 100세 시대
위암

말 잘하기=잘 말하기
‘빚투’, ‘혼밥’, ‘혼술’… 신조어로 바라본 세상

술 이야기
<아홉 번째 잔> 추석 때 선물하기 좋은 우리 술

영화 리뷰
‘봉오동전투’

에세이
또 여름을 보내며

삶과 그림 이야기
‘막연한 기다림’은 막막하고 슬프지만 아름답다!

9월의 독립운동가
지청천 장군

이달의 6·25 전쟁영웅
공해동 육군 하사

북소리
냉철한 안목으로 국가와 민족 위한 지혜 모아야


더보기
접기

잡지정보

잡지명 자유마당 2019년 9월호
잡지사 (사)한국자유총연맹 홈페이지
잡지소개

<자유마당> 국가의 기념 이념인 자유민주주의를 주제로 시사 정치 이슈들을 다루고 그에 관련된 논평을 싣고 있는 시사전문 매거진. <자유마당>은 자유의 가치가 생활하하고 건전한 민주공동체가 뿌리내리는 데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복잡한 이론이나 거창한 주장보다는 우리 사회의 여러 목소리와 움직임을 알리고 나누는 진솔한 장(場)이 될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보수와 진보를 나누지 않고 하나된 대한민국 - 행복 코리아를 만들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A current news magazine that deals with current political issues on the theme of liberal democracy, which is a commemoration ideology of the state, and contains related comments. The Freedom Garden aims to serve as a foundation for the values ​​of freedom to live and for the sound democratic community to take root. It will be a genuine place to share and communicate the voices and movements of our society, rather than complex theories or tremendous claims. I will take the lead in spreading the national consensus to make united Korea - Happiness Korea without sharing the common remuneration and prog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