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학

아동문예

2018년 11-12월호 431호 |244page|ISSN 1227-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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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사랑
마음길 끝, 쉼터 《아동문예》

동시·동시조
황금빛 옹이라서, 땡볕을 이겨낸 저 풀 좀 봐
우리, 동해바다 지킴이
폭포, 편식
팔손이 잎, 윷놀이
여우비, 마우스
고추고추 잠자리, 메아리
하얀 마음, 어느 날의 시계
큰다는 것은, 두부조림
우리는 하나가 되었지, 행운의 토끼풀
옥상 텃밭 안녕!, 추석에 송편 빚는 이유
미장원에서, 원형 탈모
소나무 의자, 금강송
꼬리 달린 생각, 민들레 꽃난로
할아버지 나무, 노란 국화

창작동화
외로움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우리 모두 파이팅!
300호 나비의 집
땅꼬마라도 좋아
나도 새터민이야
서현이네 집
민박집 도깨비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장편동화
정령이 된 솔비 - 제2회
누가 뭐래도 우리는 일등! - 제1회

삶과 문학
눈꽃의 삶과 문학 이야기

작가 탐방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이야기꾼

아동문예문학상
(동시) 아가의 힘 (외 3편)
(동시 심사평) 동심이 살아 있는 아기자기한 시편
(동극) 도롱뇽의 이사길
(동극 심사평) 간결한 대사로 그린 유아극

마로니에 백일장 장원(아동문학)
아빠에게

작품 해설
이달의 동시·동시인 이정석
이달의 동화·동화작가 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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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아동문예 2018년 11-12월호 431호
잡지사 아동문예사 홈페이지
잡지소개

「아동문예」는 1976년 순수 어린이 문학 잡지로 시작되어 현재 한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동 문학지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한국 동시, 동화, 동극, 창작 작품 등을 소개함은 물론 신인작가들의 동화와 동시 등 아동문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격월간지입니다.
Children's Literature was launched in 1976 as a pure children's literary magazine and currently it is the longest-running children's literary magazine in Korea. We were selected for years as the excellent literary magazine by Arts Council Korea and the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s by Ministry of Culture in recognition of our achievement. We have produced competent children's book writers through our prize for new writers and prize for children's literature has been managed. We ask contribution not only to established senior writers but also to new and young writers. We also provide local literary coterie groups with opportunities to contribute to our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