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학

아동문예

2018년 09-10월호 430호 |244page|ISSN 1227-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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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사랑
《아동문예》와 훌륭한 문학 선배들과 맺은 인연

동시·동시조
단풍나무, 딱정벌레들
선물, 일기장을 보다가
해님화가, 앵무새
시샘, 개야?
밑빠진 독, 계절이 많다
담쟁이는 가을, 밑알
빈자리, 낯선 골목길
생선 가시, 뭉쳐야 뜬다
악어새, 거미줄
노점 한낮, 안데스 치파야인
나무 배터리, 어린이보호구역에서도 씨융씨융 내달리는 어른들에게
딱 알지요, 얄궂은 벌 받기
고치, 쑥 뜯을 때
노랑 노랑, 괜찮아
섶다리, 불꽃놀이
달팽이, 무섬 외나무다리
딱 세 숟가락, 버스 정류장
푸른 풀밭 넓은 다른 별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 보이잖아, 모기 때문에

창작동화

이상한 하루
별난 재판
세상에서 제일 멋진 그림
택배 천사의 행복 배달
우리 엄마 건망증
기적

장편동화
울랄라 드래곤 - 마지막 회
정령이 된 솔비 - 제1회

삶과 문학
내 삶의 꼭짓점엔 문학이 있었다

작가 탐방
어떤 색깔에도 물들지 않는 향기로운 시를 쓰는 시인

아동문예문학상
(동시) 바이러스 (외 3편)
(동시) 마음그릇 (외 3편)
(동시) 베개 (외 3편)
(동화) 할아버지 프로젝트
(동화) 숲속 도서관
(동시 심사평) 가슴엔 느낌표, 머리엔 물음표
(동화 심사평) 우의적 이야기가 읽는 재미를 주는 동화 두 편

작품 해설
「하늘에 걸린 보석함」, 「해님은 엄마야」, 「피자 한 판」, 「보름달」, 「산골 손님」, 「혼자」, 「눈 내리는 밤」, 「겨울 밤」
「가출」, 「오층 까치집」, 「별자리 전설」, 「할아버지와 게이트볼」, 「귀로 만든 스프」, 「비호지킨 림프종」, 「신기료 장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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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아동문예 2018년 09-10월호 430호
잡지사 아동문예사 홈페이지
잡지소개

「아동문예」는 1976년 순수 어린이 문학 잡지로 시작되어 현재 한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동 문학지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한국 동시, 동화, 동극, 창작 작품 등을 소개함은 물론 신인작가들의 동화와 동시 등 아동문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격월간지입니다.
Children's Literature was launched in 1976 as a pure children's literary magazine and currently it is the longest-running children's literary magazine in Korea. We were selected for years as the excellent literary magazine by Arts Council Korea and the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s by Ministry of Culture in recognition of our achievement. We have produced competent children's book writers through our prize for new writers and prize for children's literature has been managed. We ask contribution not only to established senior writers but also to new and young writers. We also provide local literary coterie groups with opportunities to contribute to our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