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라이프

Vogue

2017년 12월호 |412page|ISSN 1228-1166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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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OGUE_화끈하게 불타올랐던 2017년의 끝. 당신과 나의 송구영신, 아멘!

beauty
COLD PLAY_공기는 차갑고 바람은 거칠다. 물기 하나 없는 척박함 속에도 당신의 머릿결은 부침 없이 우아해야 하기에. <보그>가 전하는 헤어 조언 5.
방탄. 피, 땀, 눈물_운동 없이 매일 0.5kg씩 살이 빠지고 아이큐가 20이나 올라간다는 ‘방탄 커피’ 다이어트. 이거 실화냐? 아니면 신화냐?
SKIN GUARDS_‘건조할수록 매트하게’!이런 아이러니는 미세먼지 때문에 생긴 새로운 뷰티 미덕이다.
RE:BOOB_1년에 160만 명 이상 가슴 확대 수술을 하지만 열 명 중 한 명은 과거로 돌아가길 원한다. 커진 컵의 무게만큼 마음의 짐이 늘어날 수 있음을 깨달았기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가십 그 이상의 진실.
E-CIG_케이트 모스, 카라 델레빈, 시에나 밀러, 린제이 로한. 멋쟁이 숙녀들의 공통점은? 잘빠진 디자인에 맛도 좋은 전자담배 마니아.
CHEERS!_흠뻑 취할 일로 가득한 12월. 아는 만큼 보이는 <보그>의 숙취 해소 노하우.
COST CO._뷰티 디바이스가 진화하고 있다. 클릭 한 번으로 끝내는 피부 관리의 신세계. 매력적 기능만큼 만만치 않은 가격에 구입이 망설여진다면? <보그>가 산출한 감가상각.
MAY I?_여자들의 특권 네일 케어가 제압받는 영겁의 시간, 10개월. 아이를 품고 손톱 색을 칠하는 임신부는 정녕 ‘나쁜 엄마’일까?
GOLDEN GLOBES_홀리데이 시즌! 온 세상을 금빛으로 물들인 뷰티 월드의 찬란한 유산.

fashion
PERFECTLY LOVELY_탐나는 라이프스타일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시대. ‘임블리’의 임지현은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완벽한 ‘블리’ 세상을 만들고 있다.
MAKE IT OR BREAK IT_지금, 한국의, 젊은, 여성이 원하는 패션은 뭘까? 소셜 미디어라는 급류에 몸을 실은 패션 스타트업 ‘하트잇’의 움직임에 답이 있을지 모른다.
BECOMING ANN_사도 사도 입을 게 없는 옷장을 매 시즌 채우는 건 구멍 난 독에 물 붓기다. ‘프로젝트앤’은 시즌마다 최신 유행을 반영해 무한한 가상 공간의 옷장을 선사한다.
THE LIFE ONLINE_기 여사의 사생활은 <트루먼 쇼>처럼 전 세계의 모두에게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단, 주인공이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점만 다를 뿐.
TRUTH OR ERROR_밀레니얼 세대의 생각, 취향, 문화 그 자체인 ‘아더에러’. 젊은이들 사이에 돌풍을 일으키는 젊고 창의적인 집단의 패션.
FROM ALPHA TO OMEGA_1848년부터 시작된 오메가의 역사 중 2017년은 특별하다. 100년이 넘은 여성용 시계 제작을 기념하고, 28번째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후원하기에.
KISS!_<보그>와 MCM이 이제 막 패션 세계에 진입한 젊은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레드 키스 캠페인’을 기획했다. 2018 S/S 서울 패션 위크는 첫 질주의 결과다.

precious
EROS_술과 담배, 땀과 눈물, 사랑과 쾌락. 좁고 어두침침한 클럽에서 만난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순간.

vogue special
TRUNK!_섹시, 도발, 퇴폐… 담배 연기 자욱한 클럽에서 펼쳐진 쇼걸들의 은밀한 댄스 파티.
LA FETE_리조트 컬렉션으로 차려입은 다섯 친구들이 모였다! 다국적 소녀들의 가면무도회.
TEMPTATION_페인트로 코팅한 듯 매끈한 곡선과 거울 같은 광택을 선사하는 글리터링 소재. 12월 파티 시즌을 맞아 어느 때보다 찬란하다.
COAT OF MANY COLORS_50년대부터 시작된 ‘막스마라’와 ‘스포트막스’의 코트 컬렉션이 과거에서 현재로, 밀라노에서 서울로 건너왔다. 우리 전통 의상으로 차려입은 소녀들과의 시공간을 초월한 조우.
LAST EXIT TO BROOKLYN_생로랑, 안토니 바카렐로, 그리고 야스민…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에 도착하다.
SENSATION & SUBLIMATION_170년 역사의 로에베를 이끌고 있는 조나단 앤더슨. 오래된 하우스를 자극하고, 그 정신을 새롭게 채색하는 그를 <보그>가 서울에서 만났다.
EASY RIDER_“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자네들이 아니라, 자네들이 보여주는 자유다.” ? 1969
U CAN’T TOUCH THIS_제프 쿤스의 발상, 시대 초월성의 예술품, 루이 비통의 장인 정신! 당신이 손을 대면, 불꽃이 튈지도 모르는 바로 그 가방.
UNITED_<보그>가 당대 K-팝 스타들에게 특별한 초대장을 보냈다. 제3세계 어린이 음악 교육을 돕기 위해 <보그>, SM엔터테인먼트, 유니세프가 함께 준비하는 자선 행사다. SM 아티스트들과 <보그>가 함께한 바로 그 순간
HEART OF GOLD_“그건 나에게 순수한 마음을 계속 찾게 하죠.” - 닐 영 가슴을 설레게 하는 골드 주얼리.

viewpoint
2017년의 三代_해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지속될 ‘삼대’의 일상은 과연 누군가의 주장처럼 ‘신(新) 모계사회론’의 증거가 될 수 있을까?

vogue culture
THE ZOE_거칠지만 재미있기도 한 조 크라비츠. 타협을 거부한 채 성실과 끈기로 할리우드에서 경력을 쌓고 있다. “이게 나예요. 그러니 받아들이세요.”
밀레니엄에 걸린 거미줄_북유럽 발 슈퍼 베스트셀러 ‘밀레니엄’ 크릴로지를 잇는 신작이 나왔다. 작가를 둘러싼 가족잔혹사와 밀레니엄의 거대한 존재감은 이 불세출의 시리즈에게 영원을 종용하고 있다.
당신의 지도에는 없는 나라_요즘 나의 국적은 ‘중고나라’다. 시간은 남아 돌고 돈은한 푼이 아쉬워서, 라고 짐작하면 섭섭하다. 다른 이유가 더 있다.
FINDING LOVE_세 남자가 사랑하는 문학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 소설가 최민석은 LA부터 뉴욕까지 스콧 피츠제럴드의 흔적을 찾았고, 음악가이자 미학자인 최정우는 파리에 살아 숨 쉬는 조르주 페렉을 사유했으며, 출판사 북스
MUSIC START!_해도 가는데 모두 모여 음악을 틉시다! 뮤지션과 디제이가 선정한 나만의 파티 트랙.
NO MORE CHRISTMAS_무엇을 위한 소란스러움인지 여전히 의문을 지울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크리스마스를 가장 크리스마스답지 않게 보내는 방법.
TOY PARTY_연말 하면 파티, 그래서 ‘토이 파티’에 가기로 했다. 주인공은 섹스 토이, 초대 손님은 섹스 토이를 알고 싶은 자들이다.
BYE BYE_2017년 우리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머릿속을 환하게 밝힌 문화, 예술, 패션, 뷰티, 라이프 이슈를 총정리했다. 내일이 더 즐겁길 바라며 돌아본 올해의 안부.

vogue feature
MADE IN LOS ANGELES WITH GAGOSIAN_<보그>는 가고시안과 함께 2017년 현재 로스앤젤레스의 예술계를 움직이는 아티스트 여섯 팀을 조망한다 에드 루샤, 프랭크 게리, 스털링 루비, 토머스 하우즈아고, 조
RAD GUYS_수컷의 으르렁거림이 들릴 것만 같은 남자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 지수가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로 돌아왔다. 이 세상에서 증발해버린 정의를 찾아 악의 도시를 헤매는 나쁜 녀석들에게 두려움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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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Vogue 2017년 12월호
잡지사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잡지소개

패션 바이블 <보그>는 전세계 21개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120여 년의 전통을 지닌 가장 권위 있는 패션 매거진입니다. 보그의 한국판 <보그 코리아>는 1996년 창간 이래로 국내 패션계와 오디언스 모두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지로서 잡지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차별화 된 기획과 크리에이티브한 비주얼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패션 매거진의 대명사 <보그 코리아>. 웹, 모바일,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프린트 매거진을 통해 강력한 하나의 브랜드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