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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월간 남성 잡지로, 남성의 패션, 스타일, 문화를 다룬다. 음식과 영화, 건강, 성, 음악, 여행, 운동, 기술, 서적에 대한 기사를 제공한다.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GQ
2016년 05 월호 공백|공백402page공백|공백ISSN 1599-1784

7일대여 7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CONTRIBUTOR

EDITOR’S LETTER

P.S.

COMMENTS

GQ ZOOM_침착한 구두 다섯 켤레.

EDITOR’S PICK_당신의 글씨를 봅니다.

STARTER

HASHTAG_호텔과 안경과 차의 나날.

ESSENTIAL_봄바람을 위한 셔츠. 바람에 등 떠밀린 꽃잎 같은 물건들.

GQ FAIR_셔츠를 제대로 입는 비책.

GROOMING_빳빳이 다린 셔츠처럼 정갈한 남자의 그루밍.

WATCH_셔츠 소매 아래서 빛을 발하는 진짜 신사의 드레스 워치 5.

SPECIALIST_마가렛 호웰, 다이키 스즈키, 파비오 보렐리, 앤디 스페이드. 이 네 사람은 특별히 셔츠에 능통한 다지이너들이다. 이들은 어떻게 셔츠를 만들고, 또 어떻게 입을까.

TASTE_녹지 않는 얼음이 당신이라면 녹여주고파.

DRINK_보일 듯이 보이지 않고, 잡힐듯이 잡히지 않는 테이스팅 노트 속 단어들을 헤집어봤다.

TECH_황사보다 거센 기세로 샤오미가 상륙했다.

CAR OF THIS MONTH_5월의 명예는 2016 토요타 프리우스다.

MOTORING_미국 라구나 세카 트랙에서 BMW M2를 시승했다.

MOTORING_인피니티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시로 나카무라 씨가 초승달과 별을 들고 있다.

CRITIQUES_여기에 펼치려는 것은 무수한 질문이다. ‘좋아요’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는 질문이다.

TRAVEL_신라의 향가 ‘헌화가’를 떠올리며 꽃 한 송이 꺾어 경주로 들어갔다.

SPORTS_형태는 기능을 따르고, 기능 은사람을 따른다. 나이키가 말하려는 혁신이다.

SEX_주체할 수 없는 밤과 아침을 지나, 오후까지 느긋하게 섹스를 한다.

BROTHERHOOD_2016 F/W 서울 컬렉션의 상징적인 룩 7. 서울의 어디든, 밤이든 낮이든 풍경처럼 어울렸다.

BLOOMING_봄날의 꿈, 꿈처럼 만발한 꽃, 꽃처럼 황홀한 옷.

BEAUTIFUL COLLARS_일부러 멋내지 않아도 무척 멋있다. 칼라 있는 옷을 입으면 기분부터 달라진다.

둘이서_만개한 지코를 1년 만에 다시 만났다. 지코와 ‘Boys and Girls’를 같이 부른 베이빌론은 이제 막 기지개를 켠다. 얼굴도 목소리도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은 어떻게 어우러졌나.

심심하지 않아_맑은 날 한강 둔치에서 이제훈을 만났다. 혼자서도 심심할 틈이 없다며 그는 내내 웃었다.

갓 깨어난_‘Fly’와 ‘Homerun’의 감격스런 고공행진이 계속되던 이른 아침, 갓 세븐을 만났다.

MUSEUM_적어도 3대는 물려주고 싶은 참 멋진 화이트 셔츠 6.

CLOSER_하늘과 가까운 곳, 그리고 하늘을 닮은 셔츠.

THE SEA OF TREES_가로와 세로로 그어진 셔츠를 입고 나무와 바다를 오간 봄날의 기분.

VISITOR_스웨트 셔츠와 티셔츠. 방탕한 마음을 들고 찾은 정박지.

POCKET BOY_타이보다 명쾌하고 재킷보다 유능한 주머니 속 만능 도구.

내일의 맛_르네 제피 셰프가 ‘노마’를 접는다. 발효와 채집의 새 문을 열기 위해서다.

SHOPPING BAG

BODYTALK_이달, 몸으로 말하는 여자, 키아라 페라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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