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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세계 톱 클래스들과 함께 최고의 패션기사와 비주얼을 만들고,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 실용적인 뷰티 정보 등을 전하고 있는 패션 매거진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Vogue
2016년 02 월호 공백|공백362page공백|공백ISSN 1228-1166

7일대여 8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FASHION
IN VOGUE - 2016년 봄, <보그>와 ‘패션’은 우리를 더 젊고 에너제틱하게 만들 궁극의 비책이다. 젊기에 더 빛날 순간들!
VOGUE STYLE
SUKAJAN SAMURAI - 야릇하게 반짝이는 실크, 보란 듯 등과 팔을 휘감은 용과 호랑이 자수! 동서양이 오묘하게 결합된 수버니어 재킷, 일명 ‘스카잔’이 패션계를 호령한다.
TRENDSMAP - 2016 S/S 유행은 편안하고 로맨틱하고 여성스럽다. 봄부터 여름까지 길거리에서 당신이 마주치거나 혹은 입게 될 패션 트렌드 8.
PARIS STRONG - 꺼지지 않는 빛의 도시가 활기차고 참신한 신세대 디자이너들의 재능 덕분에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다. 전 세계 패션의 미래인 청년 다섯 명을 <보그>가 파리에서 만났다.
NEW GEN - 앤트워프부터 베를린, 뉴욕과 런던, 도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패션 도시에서 태어난 패션 코리아의 새로운 에너지. 해외에서 활약하는 젊은 디자이너 일곱 명.
NEW YORK NATIVES - 뉴욕의, 뉴욕에 의한, 뉴욕을 위한 조합. 다오이 초와 맥스웰 오스본은 DKNY를 가장 동시대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임무를 맡았다.
INSTINCTIVE LOVE- 2002년 한국을 떠나 유목민 같은 삶을 살던 그녀가 13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디자이너 박지원도, 화려한 소셜라이트도 아닌 사진가의 모습으로. 그리고 두 아들의 엄마라는 이름으로.
HARNESSING ME - SM 도구 정도로 여겨지던 보디 하니스가 하이패션의 세계로 쑥 들어왔다. 무엇보다 위험하고도 격렬한 구애를 담은 사물이기에 말도 못하게 아름답다.
BACK TO MILLENNIUM - 파파라치 사진 속 주시 꾸뛰르와 어그부츠, 패딩턴과 모터 백, 아디다스 트랙 수트와 카고 팬츠. 2000년대 패션은 영원히 패션의 암흑기로 남을까. 지금 패션계에선 그 시대를 추억하는 모종의
ADAM & EVE - 그녀는 배두나, 페르난다와 함께 올봄 광고 모델로발탁 된 파이널 판타지의 여전사다. 아름답지만 차갑고, 진지하지만 쿨한 라이트닝과의 단독 인터뷰.
MOST WANTED
KISSES, KISSES, KISSES - 가장 간결하지만 가장 강렬한 문양이 패션과 만나는 찰나! 관능적 입술과 미니 백의 판타스틱 콜라보레이션.
POINT OF VIEW
PREVIEW 57 - 2016년 봄, 전 세계 A급 패션 & 뷰티브랜드의 뉴 룩, 뉴 액세서리, 뉴 메이크업 57! 다양성으로 무장한 키 룩이 우리 여자들의 계절을 보다 젊고 새롭고 아름답게 정의한다.
CITY OF ANGELS - 최첨단 유행과 마천루, 그리고500년 역사가 공존하는 서울. 잿빛 스펙트럼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며, 환골탈태를 앞둔 서울역 고가도로에 여덟명의 천사가 불시착했다. 서울 디자이너들의 새 옷으로 단장한
ROYAL SALUTE - 패션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로열패밀리! 그 가운데 남다른 혈통과 우월한 유전자를 지닌 청춘스타들이 탄생했다. 모델, 뮤지션, 배우,디자이너 등으로 맹활약 중인 차세대 로열 패션 스타 8인의 결정적 순간
DEUX FEMMES - 블랙 가죽 코트 차림을 한 여인의 농밀한 시선 앞에 선 오렌지빛 스커트 자락을 휘날리는 또 다른 여인. 헬무트 뉴튼의 여자들처럼 도발적인 두 여인과의 파리 랑데부.
PARADISE - 영원한 소녀 바네사 파라디는 늘 섹시하고 멋지다. 허스키한 음색의 10대 여가수에서 모델, 배우, 패션 아이콘으로 변신을 거듭해온 그녀의 파라다이스.
WHEN WE WERE YOUNG - 한 편의 영화처럼, 한 곡의 노래처럼 우리를 추억에 빠지게 하는 청춘의 단편. 혼자 남은 아파트에서 추억하는 젊음의 순간들.
DIRECTOR’S CUT - 신사임당이 섬섬옥수로 수를 놓은 ‘초충도’처럼, 패션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수놓아 완성한 꾸뛰르 급 자수 백 컬렉션.

BEAUTY
VOGUE BEAUTY
SPRING FORECAST - 때는 바야흐로 2016년 봄! 봄꽃처럼 화사하고 어여쁜 우리 여자들의 계절을 위해, <보그> 뷰티 디렉터가 꼽은 이번 시즌 뉴 룩, 뉴 아이템 그리고 뷰티 애티튜드.
MASK TASK - 특별한 날을 앞두고 치르는 ‘거사’가 아니다. 일상적 습관이 된 가장 한국적 뷰티 루틴이다. 시트 마스크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PASTEL ADVENTURE -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파스텔 컬러가 봄바람을 타고 우리 곁에 다가왔다. 그러나 보기엔 곱고 예쁘지만연출하기 쉽지 않은 이 컬러를 어떻게 시도해야 할까?
서울의 살색 파운데이션 - 21호를 쓰지 못하면 죄책감을 느끼는 곳, 태닝 메이크업 아이템은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희고 화사한 얼굴의 나라. 바탕 화장을 지운 한국 여자들의 진짜 살색은?
VANITY HAIR -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는 헤어 액세서리가 유행의 부메랑을 타고 다시 찾아왔다. 우리 여자들의 스타일링에 원 포인트가 될 헤어 장식.
중력이 뭐길래? - ‘우울’이나 ‘피곤’ 같은 부정적 인상, 성적 매력을 떨어뜨리는 주요한 단초. 중력이 끌어내린 우리 여자들의 페이스 라인 복구 솔루션이 필요하다.
TASTER’S CHOICE - 매일 쓰는 향수지만 온전히 ‘내 향수’란 생각이 안 드는 이유? 멋쟁이로 소문난 프랑스 여자들의 향수 사용법과 퍼퓸 마니아들의 취향에 해답이 있다.
DARLING DARIA - 슈퍼모델 다리아 워보위는 캣워크와 패션 지면을 섭렵한 데 이어, 10년째 뷰티 뮤즈로서 영감을 주는 인물이 됐다. 각진듯 우아하고 모던한 이미지가 일품인 그녀와 <보그>가 나눈 대화.
HEALTH
가습기의 두 얼굴 -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필수품이 폐 손상을 앞당기는 주범이라면 믿겠나?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하얀 연기에 감춰진 가습기의 불편한 진실.
설탕 중독 - 순수하고 하얗고 치명적인 독! 혹시 단맛을 좇고 있나? 자칫 인생의 쓴맛을 보게 될지 모른다. 뱃살, 잔주름, 불안으로부터 해방을 선사할 ‘노 슈가’ 라이프에 대하여.
ZOOM IN
COLOR POP - 한파에 시달려 칙칙해진 얼굴에 컬러 테라피를 전할 시간. 눈이 번쩍 뜨이는 팝 컬러의 생생한 소용돌이!

FEATURE
VOGUE CULTURE
예술가의 섬 - 일군의 작가들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단체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는 난데없이 ‘바틱’이라는 전통 수공예를 배우겠다고 나섰다. 사진가 노순택이 그 기묘한 순간들을 담았다.
시의 소비 - 서점가의 이상 징후다. 시집이 팔린다. 죽은 장르라 여겨지던 시집은 어떻게 다시 베스트셀러가 됐나.
인터뷰들 - 질문과 답 사이에 마음이 오간다. 가끔 얼굴을 붉히기도 하고 가끔은 한바탕 크게 웃을 때도 있다. 말과 마음이 주고받는 드라마 쇼. 인터뷰의 재미는 어디서 오나.
구라 만개 - 김구라가 만개했다. TV를 틀면 나온다. 독설과 비호감의 대명사였던 그는 어떻게 채널을 장악하게 됐나. 부동의 스타 MC 구라에 대한 보고서.
미래 한 끼 - 구첩반상을 대체할 완벽한 파우더가 등장했다. 물에 타서 마시는 것만으로 끼니가 해결된다. 이토록 놀라운 마법의 가루는 삼시세끼를 더 행복하게 해줄까.
미슐랭 소동 - 지금 서울 미식계는 들떠 있다. <미슐랭 가이드> 서울판 때문이다. 몇 년 동안 모호한 풍문에 불과하던 소문이 최근 기정사실에 가깝도록 구체화됐다. 과연 서울은 감당할 준비가 돼 있을까.
비움과 채움 사이 - 물건을 버리면 정말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까? 단샤리, 심플 라이프 혹은 미니멀리즘. 이름은 여럿이지만 결론은 하나다. 적게 소유할수록 더 행복해진다는 것. 하지만 현대판 디오게네스가 되는 길은 멀고 험하다.
VOGUE FEATURE
반짝반짝 빛나는 - 이지아는 연기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싶어 했다. 그렇다고 침묵하거나 회피하지도 않았다. 자신의 첫 영화 〈무수단〉 개봉을 앞두고 만난 그녀는 맑고 분명한 목소리로, 다가오지 않은 미래나 지나간 어제 대신, 지
영화로 쓰는 시 - 이준익 감독의 차기작은 윤동주 시인의 삶을 다룬 저예산 흑백영화 <동주>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영화라는 한 분야에 빠져 정상을 밟은 날도,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 적도 있지만 그는 여전히 별을 노래하는
감각의 소설 - 취향을 저격하는 젊은 작가가 나타났다. 이질적 활력으로 소설의 한계를 돌파하고 있는 문제적 작가 이상우의 낯선 목소리.
BOY MEETS GIRL - 불완전해서 아름다운 소년 소녀의 서툴고 투박한 사랑. 영화 <순정>에서 도경수와 김소현은 찬란하던 열일곱의 그 여름날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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