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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세계 톱 클래스들과 함께 최고의 패션기사와 비주얼을 만들고,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 실용적인 뷰티 정보 등을 전하고 있는 패션 매거진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Vogue
2015년 07 월호 공백|공백346page공백|공백ISSN 1228-1166

7일대여 8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FASHION
IN VOGUE
도시를 벗어나 바캉스가 기다리는 그곳으로!
VOGUE STYLE
FASHION DIARY
7월호 촬영을 위해 <보그> 패션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가 떠난 에스닉 트래블 명소. 그들만의 트래블 팁!
STYLE GUARD
바캉스 시즌을 위해 우리가 준비할 것은? 손목까지 덮어줄 스포티한 래시가드가 정답이다.
주룩주룩
흙탕물이 튄 옷에 젖은 우산을 들고 다니는 장마철. <쉘부르의 우산> 속 카트린 드뇌브보다 더 멋지게 입자.
바지도 드레스가 되나요?
치맛자락을 끌며 공주처럼 입성해야 주목받는 레드 카펫. 바지를 입고 멋쟁이가 될 수 있을까?
썸남썸녀
트위닝? 물론 대세다. 그렇다고 커플 룩이 지구 상에서 멸종될까? 커플 룩이야말로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생존할 옷차림.
YES! YOKO
오노 요코의 1960~71년 사이를 다룬 전시가 열린다. 그녀의 패션 감각과 2015년 트렌드 사이의 평행이론.
JUST SLIDE!
슈퍼 갈 때 신어도 창피하던 슬리퍼 두 짝이 이토록 패셔너블하게 변신할 줄이야! 신분 상승을 이룬 슬라이드.
BETWEEN CALM AND PASSION
이탈리아 패션계의 젊은 피. 조금 냉소적이고 시종 유머러스한 아퀼라노·리몬디를 만났다.
HOW MUCH IS TOO MUCH?
어디까지, 얼마나 장식해야 만족하는 걸까? 기상천외한 주얼리에 관한 보고서.
THE GAME CHANGER
라프 시몬스식 레이디 디올의 탄생을 알린 2015 가을 컬렉션. 15년 지기 친구가 시몬스와 마주 앉았다.
NEW WORLD
런웨이를 지배한 젠더 유동성. <보그>가 안드레야 페직에게 패션계가 트랜스젠더 터닝 포인트에 도달했는지 물었다.
GO EAST
17세기부터 서양 예술가들은 아시아에 관심을 가졌다. 바로 그 전시 속으로!
박물관이 살아 있다!
입체적 협업으로 건설된 박물관이 개관했다. 루이 비통 파운데이션, 폰다치오네 프라다, 아르마니/사일로.
당신의 여행 가방
돌길 위도 부드럽게 구를 바퀴 네 개? 천보다가 벼운 특수 소재 하드 케이스? 내게 꼭 맞는 여행 가방을 찾아서.
NEVER-ENDING STORY
기성복 컬렉션 때만 패션 철새들이 이동하는 것이 아니다. 정신없이 바쁜 ‘미스 보그’의 다이어리.
추억의 패션 테라피
패션은 새로운 힐링을 원한다. 엄마 몰래 드나들던 오락실 등 어릴 때 즐기던 놀이가 테라피로 떠올랐다.
SNAP ME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의 뒤를 이을 차세대 SNS등장! 비밀 메시지와 이미지로 가득한 ‘스냅챗’이 그것이다
패밀리가 떴다
할아버지부터 손녀까지 가업에 참여하는 정통 패션 가문의 시대는 갔다. 새로운 패션 패밀리의 탄생!
HOT LIST
패션에 트렌드가 존재하듯 여행지도 마찬가지다. 지금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가장 즐겨 찾는 여행지와 추천 리스트.
BON VOYAGE!
바야흐로 바캉스 시즌! 세계지도의 종횡을 그으며 남보다 먼저 촬영 여행을 떠났던 톱 모델들이 보내온 여행 메모.
LA VILLA BELLA!
이태리 중부의 작은 마을 비첸자. 최첨단 건물에 옛 방식 그대로 장인 정신을 이어가는 보테가 베네타의 공방이 있다.
MOST WANTED
EXOTIC ERA
7세기 전 피레네 산맥에서 시작된 신발의 화려한 변신. 올여름 에스파드류 샌들이 주인공이다.
TROPICAL TIME
폭신한 플랫 에스파드류와 이국적 컬러가 만나면? 열대 과일보다 달콤한 플레스파드류의 탄생!
POINT OF VIEW
TURKISH DELIGHT
동서양 문화의 접점인 터키의 옛 도시들을 방문했다. 이곳에서의 신기루 같은 패션 트래블.
BLUE PALACE
고딕 건축물과 아줄레주가 어울린 포르투갈의 15세기 성. 브라운과 블루의 조합만큼 풍부한 표정의 리조트 룩을 보라!
MERCURY RISING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 케이트 모스가 에스닉 보헤미안 룩을 완성했다.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한가로운 휴가.
L’AMANT
베트남의 무역항 호이안. 그곳은 15세기 도시 미학으로 가득하다. <연인>의 제인 마치가 돼 떠난 에스닉 패션 기행.
RAINBOW ROOM
에메랄드빛 바다, 쾌적한 풀사이드가 그리워지는 계절. 슈퍼모델 토니 간의 시선을 훔칠 멋진 스윔수트 룩!
SUNSHINE SWIMSUITS
비키니, 모노키니, 스윔수트… 7월의 태양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려면 섹시한 수영복이 관건이다.
SLINKING AHEAD
퇴폐와 판타지에 함몰됐던 슬립 드레스가 거리로 탈출했다. 속옷의 개념을 넘어 완성체가 된 슬립 드레스.
ESPRIT DIOR
뉴 룩으로 시작된 디올 꾸뛰르가 서울에 왔다. 떨잠과 비녀, 족두리와 가체로 머리를 장식한 코리안 레이디 디올의 탄생!
DIRECTOR’S CUT
한여름의 강렬한 패션 판타지를 완성해줄 패션 아이템은? 여자들의 손목을 화려하게 장식해줄 뱅글이 해답이다

BEAUTY&HEALTH
VOGUE BEAUTY
PINK LADIES
올여름 어떤 색으로 머리를 물들일지 고민이라면 조금 과감해지는 것도 좋겠다. 지금은 핑크를 필두로 한 파스텔 염색이 대세!
BIG BLACKHEAD
여름이면 기승을 부리는 불청객, 블랙헤드와 넓은 모공! 우월한 모공을 유지시켜줄 전문가들의 금쪽같은 7계명.
K-BEAUTY LIST
‘메이드 인 코리아’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달했다. 직접 써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K-뷰티 리스트.
털과의 전쟁
7월, 온몸의 털을 정리해야 할 마지막 시점이다. 눈에 거슬리는 털과의 전쟁을 끝내고 싶다면?
LONG-LASTING BEAUTY
한여름 메이크업은 남달라야 한다.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여름철 메이크업 노하우와 비장의 아이템들.
SUMMER BREEZE
덥고 습하고 짜증 나는 순간에도 남자들은 여자들의 어떤 향기에 이끌려 한번 뒤돌아보게 될까?
EFFORTLESS SENSUALITY
마이클 코어스가 향수를 시작으로 뷰티 전선에 뛰어들었다. 그와 나눈 톡톡 튀는 대화.
GO SPINNING!
신나는 음악에 맞춰 페달을 밟고 몸을 흔들다 보면 겨우내 방심한 군살은 알아서 쭉쭉 빠진다. 까다로운 뉴요커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피닝의 매력 속으로!
HEALTH
MIRACLE, COCONUT OIL
지금 만병통치약처럼 칭송되고 있는 오일이 있다. 코코넛 오일은 진정 기적의 오일인가.
WATCH OUT! WHAT YOU DRINK
별생각 없이 한두 잔, 혀를 즐겁게 하는 달콤함이 엄청난 칼로리 폭탄이 될 수 있다는 사실!
ZOOM IN
HAIR PERFUME
바람결에 흩날리는 들꽃을 머리에 얹은 듯 하루 종일 기분 좋은 향기를 선물하는 헤어 퍼퓸의 신세계!

FEATURE
VOGUE CULTURE
전설의 극장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는 기대 이상이었다. 터미네이터와 쥬라기 공원의 육식 공룡들, 인디아나 존스 박사도 돌아온다! 왕년의 스타들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불빛의 기록자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한국 작가 최초로 은사자상을 수상한 임흥순 감독. <위로공단>은 있는 힘껏 자신의 삶을 살아온 세상의 모든 용감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다.
뭘 모르는 야한 영화
요즘 한국 영화는 여배우를 벗기고 또 벗긴다. 여성의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격정 멜로는 조금도 아름답지 않다.
칸 제국의 뒷담화
영화와 사람이 모이는 바다 도시 칸. 올해도 그곳에선 지상 최고의 영화 축제가 열렸다. 칸의 낭만 속에 가려진 구차한 사정들, 그리고 우리가 잘 모르던 자질구레한 이야기들.
판다의 세계 여행
1,800마리의 판다가 배를 타고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 아티스트 파울로 그랑종과 판다들은 이 시대의 평화 사절단처럼 세상 곳곳에 귀여움과 환경 메시지를 전한다.
POP to POPE
충격과 혁명의 팝 아티스트 장 샤를 드 카스텔바작이 서울에 캔버스를 깔았다. 한 달간 서울에 머무르며 완성한 전시 <내일의 그림자(Shades of Tomorrow)>는 올해 65세인 그가 새로운 르네상스를 꿈꾸며 바라본 세상이
미술관 스타워즈
지금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지드래곤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이런저런 얘기가 쏟아지고 있다. 궁금한 건 스타를 매개로 한 예술과 대중의 LTE급 소통이 끝난 그다음의 이야기다.
21세기 한국 탈출기
소설가 장강명의 <한국이 싫어서>가 화제다. 익숙한 불행 대신 낯선 행복을 찾아 이민을 떠난 주인공의 이야기는 이 땅에서 아등바등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요즘 심정이기도 하다.
광고의 무한궤도
광고가 산을 오른다. 바다도 건넌다. 장르는 물론 포맷, 구성도 아리송한 요즘의 TV 광고는 직접 드라마도 쓴다. 이들은 이제 좌판을 펼쳐놓고 물건만 파는 단순한 상인이길 거부한다.
참을 수 없는 가사의 가벼움
유치한 가사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하지만 거기 머무르지 않고, 도드라지기 위해 유치함을 자청한 가사들이 우리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든다.
셰프 주연 시대
최근 오락 프로그램을 점령하던 셰프들이 드라마로 출격했다. 잘생기고, 상냥하며, 요리까지 잘하는 그들은 달콤한 멜로의 주인공으로도 활약한다. ‘실장님’의 뒤를 잇는 새로운 ‘남주’의 탄생.
굿즈의 신세계
굿즈 시장이 커지면서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는 아이디어 넘치는 굿즈를 내놓는다. 그러나 팬들은 여전히 직접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려 굿즈 만들기를 멈추지 않는다.
모성 수난사
아기를 갖는 순간, 내 안에 잠자던 성모마리아 DNA가 깨어나고, 하늘에서 신사임당 변신 가루라도 뿌리는 걸까. 모성을 둘러싼 우리 시각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총 쏘고 싶을 때
불쾌지수를 상승시키는 뉴스와 무례한 사람들로 가슴이 답답하다면, 사격을 배워보자.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줄 이 색다른 취미 생활은 생각보다 안전하다. 게다가 요즘은 총 쏘기 딱 좋은 날씨다.
달콤한 소주 대첩
소주가 과일에 빠졌다. 이젠 독하고 쓴맛에 들이켜던 소주가 아니다. 요즘 소주에선 유자, 석류, 그리고 블루베리 맛이 난다.
한옥에서 하룻밤
수백 년 켜켜이 쌓인 세월의 맛, 호텔이 주는 편리함, 그 어떤 것도 포기할 필요가 없다. 현재와 같이 살기를 결심한 한옥의 잠자리는 꿀맛 같다.
VOGUE FEATURE
URBAN HERO
약자의 편에 선 윤계상이 묻는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영화와 삶에서 소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 흔들림은 없다.
악당과 여배우
쓰디쓴 돈의 맛을 보여준 문제적 감독과 화려한 패셔니스타가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나의 절친 악당들>의 임상수 감독은 낄낄대며 자신의 모든 로망을 실현시켰고, 고준희는 배우로서 꽃을 피웠다.
MAD ABOUT THE BOY
<어바웃 어 보이>의 소년 니콜라스 홀트는 어느새 훌쩍 자라 어떤 배역이든 소화해내는 든든한 배우가 되었다. 그의 필모그래피는 풋풋한 한 소년의 성장담이자 뛰어난 재능을 가진한 배우의 연기 기록이다.
MY PRIVATE FOOD TRIP
맛으로 기억되는 여행이 있다. 침샘을 돋움과 동시에 다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음식의 기억. 그 여행을 새삼 떠올려봤다.
RAY OF LIGHT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 빅뱅의 다섯 멤버와 소녀들은 여행을 떠났다. 햇살이 빛나는 푸른 초원에서 보낸 멋진 하루.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의 음악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되던 바로 그날의 이야기다.
COUTURE QUEEN
<왕좌의 게임>의 히로인 에밀리아 클라크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전사의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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