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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학

아동문예

2022년 05-06월호 452호 |244page|ISSN 1227-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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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사랑
김완기 ● ‘아동문학의 날’과 등산(等山) 박종현

동시·동시조
강수성 ● 마스크 사용법·보고 싶다
강순화 ● 채송화 씨앗·사과대추
김동억 ● 산수유꽃 노란 풍선·커 가는 공
김마리아 ● 찧고 까불고·헤어질 때 제일 좋은 인사
김영수 ● 굴뚝새·얼레지꽃
김윤수 ● 까치밥·우정이란 이름이여
김제남 ● 단비는 회초리다·새잎이 돋았구나
박근칠 ● 철쭉 꽃불·별로 뜨다
백우선 ● 잠자리의 꿈·산의 젖 먹고
오지연 ● 고양이는 곡선이다·별똥별
유지숙 ● 강아지 엄마·거울
이시향 ● 맛있는 웃음·봄 방귀
이영희 ● 겨울나무·무궁화
조영수 ● 달 따기·부럽지?
최광집 ● 민들레 홀씨 여행·은하 강 불꽃놀이
최춘해 ● 꽃이 되고 싶은 나무·돌도 웃는다
최혜정 ● 이런 저런 일·남 흉보는 일
최화수 ● 식탁 연못·징검돌

창작동화
구은영 ● 헛날쌘돌이 F
소민호 ● 작은 암자 이야기
신동일 ● 별님과 가시나무
윤수천 ● 날아라! 축구공
이정순 ● 할머니와 진주 목걸이
조현술 ● 엄마를 만나는 날
차원재 ● 아빠 얼굴 그리기

장편동화
이득균 ● 박쥐 굴의 도망자 - 제3부

세계 동시·동화 문학상
조혜선 ● (동시) 바람 (외 3편)
신철국 ● (동화) 고갯길

제302회 아동문예신인문학상·심사평
권수아 ● (동시) 올빼미 할아버지 (외 4편)
(심사평) 아이들 마음을 잘 담아낸 작품들 ● 박방희
박수열 ● (동시조) 운동장이 불러요 (외 4편)
(심사평) 자기만의 문법으로 작품을 빚어내는 시적 능력이 담긴 동시조 ● 송재진
심수영 ● (동화) 우리 동네 맛집
(심사평) 아이들을 사랑하는 동화 작가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 김영호

양장 동시조
윤삼현 ● 양장 동시조 창작과 전망 - 제4부

평론
이달의 동시·동시인 / 동화·동화작가
전병호 ● 「웃음보」, 「목련이 피었습니다」, 「빈 화분이 한 일」, 「엄마 마음」, 「애기 할머니」
안수연 ● 「거북이의 꿈」, 「멋진 토리 왕자」
이달의 동시문학 / 동화문학 서평
이도환 ● 『들꽃 백화점』
신수진 ● 『수상한 환승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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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아동문예 2022년 05-06월호 452호
잡지사 아동문예사 홈페이지
잡지소개

「아동문예」는 1976년 순수 어린이 문학 잡지로 시작되어 현재 한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동 문학지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한국 동시, 동화, 동극, 창작 작품 등을 소개함은 물론 신인작가들의 동화와 동시 등 아동문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격월간지입니다.
Children's Literature was launched in 1976 as a pure children's literary magazine and currently it is the longest-running children's literary magazine in Korea. We were selected for years as the excellent literary magazine by Arts Council Korea and the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s by Ministry of Culture in recognition of our achievement. We have produced competent children's book writers through our prize for new writers and prize for children's literature has been managed. We ask contribution not only to established senior writers but also to new and young writers. We also provide local literary coterie groups with opportunities to contribute to our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