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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

월간 조선

2021년 3월호 |530page|ISSN 1228-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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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용권 이용불가 ?자유이용권이란
7일 대여 3,250원 ?7일 대여란

심층추적 문재인 정권의 對北 가스발전소 지원 의혹 실체를 들여다보니…

?錄 故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마지막 6일 (2018년 12월 2~7일)

심층추적 문재인 대통령 딸 근황 포착 주식회사 설립, 갤러리까지… ‘종횡무진’ 다혜씨

추적 / ‘與 서울시장 유력 주자’ 박영선의 ‘이해충돌’ 의혹

단독입수 이건희 삼성 회장의 생생한 육성으로 듣는 ‘삼성 新경영’(1993~1996) (3)

북한정보 北 실세 조용원, 7년 전부터 김정은 特命 전달 역할

직설 토로 / 대법원장의 거짓말과 망가진 사법부

이강호의 이념과 정치 / 문재인 정권의 거짓말 문제

이 사람 / 적색수배 중인 ‘라임 몸통’ 쫓는 백왕기 변호사

와이드 인터뷰 /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와이드 인터뷰 /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 조정훈 시대전환 국회의원

권세진의 여의도 포커스 서울시장 與野 유력후보 박영선·나경원의 대선급 ‘슈퍼캠프’

그룹 토론 文在寅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들과 지지를 철회한 이들이 한데 모이다

추적 박원순 유족 관련 ‘관사 사용료 할인 특혜’ 의혹 자초하는 서울시

추적 통일부, 코로나19 전담반 만들어 장·차관 별동대로 활용

추적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사건의 內幕

이슈 따라잡기 / 태양광 개인사업자들의 애끓는 호소

김태완의 인간탐험 한국영화사에 ‘다시 없을 傳說’ 신영균

작심토로 / 통계청장 지낸 국민의힘 유경준 의원

이슈분석 민주당이 立法 추진하는 ‘코로나 이익공유제’ 뜯어보기

다큐멘터리 / 트럼프 ‘내란선동’ 77일의 내막

이슈체크 ‘혁신학교’ 50곳 더 만들겠다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고집, 왜?

인터뷰 / 페미니즘에 반기 든 ‘원조 페미’ 오세라비 작가

집중분석 / 마오쩌둥의 ‘文革16조’와 문재인 정권

글로벌 인터뷰 / WHO 팬데믹 전문가 니키 신도 박사

화제의 인물 / 탈북자 최초 영국 지방선거 출마하는 박지현씨

철저분석 / 780여 개 연금펀드 수익률 전수조사

배우열전 / 두 번 이혼, 세 번째 결혼한 개그맨 1세대 엄용수

그때 그 사람 / 40년 만에 가수 복귀한 1970년대 스타 이현

이문원의 대중문화 속으로 일본은 韓流의 텃밭이자 발판

인터뷰 / 국내 유일의 생존한 화폐 영정 작가 이종상 화백

장원재의 북한요지경 / 북한의 불륜 남북 체육교류는 對敵사업의 의뢰물

원로 문인과의 차 한 잔 ① / 소설가 박순녀

이 사람 / 역사비평서 펴낸 심훈家 종손 심천보씨

陰地의 戰士들 / 엄상익 변호사가 경험한 정보기관 <11> 안기부 감사관 출신의 예언 “특활비 언젠가는 뇌관 될 것”

연재 / 배진영의 책으로 세상 읽기 찰스 콜슨의 《백악관에서 감옥까지》

역사를 통해 지금을 읽는 ‘新당의통략’ <3> 조광조의 등장과 실패

포토 에세이 天上의 절경, 東티베트 야딩

뉴스의 人物 최태원 | 아웅산 수치 | 양현종

사람들 최영섭·최공재 | 허우범 | 김민희 | 황미정 | 김영란 | 이은지 | 변정은

기자수첩
미얀마와 박정희와 전두환
政敵 린뱌오의 자리를 찾아준 덩샤오핑

이 한 권의 책
《에디슨·테슬라의 전기 혁명》
《학파; 101인의 위대한 자유주의 사상가》
《신, 만들어진 위험》
《간신열전》
《정역 중국정사 조선·동이전 1》
《김일성과 부토의 核거래》

새로 나온 책

마감을 하며 우리는 왜 분노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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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조선 2021년 3월호
잡지사 (주)조선뉴스프레스 홈페이지
잡지소개

1980년 4월 '서울의 봄'에 창간돼 지금까지 뿌리 깊은 전통을 이어 온 국내 1위의 시사월간지 입니다. 정치史의 이면, 사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로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정보가 통제되고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1980년대, '月間朝鮮'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첨병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 사회가 비틀거릴 때 '月間朝鮮'은 우리 사회의 중심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