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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학

아동문예

2020년 11-12월호 443호 |244page|ISSN 1227-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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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사랑
허순봉…… 나에게 말을 거는 작품

동시·동시조
권극남…… 새벽바람·겨울바람
권영세…… 축구하는 바람·이럴 땐 어떡하지
김귀자…… 함께 있어도·우리 가족
김영수…… 할머니 말씀·엄마 손
김옥순…… 눈웃음 볼웃음·고장 난 신호등
김종완…… 꽃을 본다는 것이·엄마
문성란…… 누구 같아?·구경
박태현…… 싸울 일 없겠네·둥근 공을 보면
박행신…… 웃는 물고기 화석·향기로 만든 길
백리디아…… 한라산 민들레·거짓말
백창희…… 숨바꼭질·꿈 기차
변정원…… 대나무·치과에서
서 담…… 빨간 백신·마스크 줄
손연옥…… 귀의 거짓말·한 글자의 힘
양연순…… 옆집 언니·껍데기
양회성…… 산 속의 작은 연못·안개꽃
오주연…… 아가 손 아야 해·카메라눈이 본다
윤이현…… 감 한 개·나는 압니다
이기동…… 반딧불이·아빠 사진을 보며
이오자…… 대홍수·요즘 파도
이창건…… 종이꽃·사랑하면 닮는다
이홍구…… 산촌야경·불면증
차영미…… 여름숲·내가 만약 나무라면
최영환…… 비누에게·코로나19에게
하지혜…… 높이뛰기·안경

창작동화
권영호…… 시인 할아버지
김재창…… 함니와 뱅뱅이
김태두…… 종가시나무 아래에서
노영희…… 비 오는 날의 약속
류진희…… 우식이의 우식이
선 영…… 토담이의 틈
신동일 …… 미처 끝내지 못한 말
이정실…… 자동차 사용 금지법
조임생…… 거북마을 이야기
최 봄…… 손님 잠자리
한천민…… 꽃털 강아지

장편동화
박상재…… 잃어버린 도깨비 - 제3회

제294회 아동문예신인문학상·심사평
장석희…… (동시) 구름 수제비 (외 3편)
김진광…… (심사평) 간결하고 동심으로 잘 걸러진 진솔한 동시

작품 해설
전병호…… 「물의 발」, 「매미」, 「부럽다」, 「손 글씨 눈 글씨」
김태호…… 「옥수수밭 지킴이」, 「콩쥐와 코리」, 「도깨비 나라는 왜 사라졌을까?」, 「진짜 사부」,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도환…… 『풀꽃과 악기』, 『그림말』, 『내 몸에 들어온 딸꾹새』
윤수천…… 『아이도로 간다』, 『짜증 바이러스』

바로잡습니다(442호 2020년 9·10월호) 하청호…… 숨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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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아동문예 2020년 11-12월호 443호
잡지사 아동문예사 홈페이지
잡지소개

「아동문예」는 1976년 순수 어린이 문학 잡지로 시작되어 현재 한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동 문학지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한국 동시, 동화, 동극, 창작 작품 등을 소개함은 물론 신인작가들의 동화와 동시 등 아동문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격월간지입니다.
Children's Literature was launched in 1976 as a pure children's literary magazine and currently it is the longest-running children's literary magazine in Korea. We were selected for years as the excellent literary magazine by Arts Council Korea and the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s by Ministry of Culture in recognition of our achievement. We have produced competent children's book writers through our prize for new writers and prize for children's literature has been managed. We ask contribution not only to established senior writers but also to new and young writers. We also provide local literary coterie groups with opportunities to contribute to our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