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월간 미술

2019년 5월호 |196page|ISSN 1227-3120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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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제

편집장 브리핑_가자. 보자.

모니터 광장

칼럼_미술비평의 의자놀이

기자의 시각

핫피플_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

사이트앤이슈
〈바다는 가라앉지 않는다〉 예술로 빛난 숭고한 항해
아트바젤 홍콩 후기-한국미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핫 아트 스페이스

코디 최의 문화 지형도 다시 읽기 9_포스트모던 프로젝트

특집_답사의 맛! 답사의 맛을 더하기 위해 고려할 점

전시와 테마_확장된, 또 다른 공공미술
실재의 사라짐 위에서 떠오르는 가상현실
타임라인 프리뷰: 공공성이라는 난제

전시 토픽_〈asia in Asia-가깝고 먼 북소리〉 아시아성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가?

작가 리뷰
임옥상_땅과 흙, 선과 획의 경계를 넘나들다
전병구_전병구 그림의 한때

월드 토픽_돈 매컬린 사진의 힘

월드 리포트_〈롯본기 크로싱 2019:Connexions〉 참을 수 없는 관계의 가벼움

크리틱_PHOTO-initially, finally·정소연·박경률·이은실·한지석·김정아

큐레이터스 보이스_자화상自畵像-나를 보다

리뷰

프리뷰

전시표

유선경의 곁을 보는 시선들 18_기념합시다!

위대한 사진 시리즈 ? 한미사진미술관 소장품 노트 9_100년 전 이 땅 사람들의 시름을 유리건판이 비추네

논단_컬렉션, 피난 또는 마지막 이유

아트북

아트저널

독자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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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미술 2019년 5월호
잡지사 (주)월간미술 홈페이지
잡지소개

‘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술 전문 매거진
Founded in 1976 as Gaeganmisoool, the magazine changed its title to Wolganmisool in 1989. It provides the readers with in-depth and intimate reports on current issues, trends, and events shaping Korea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It is targeted at both professional artis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is one of the leading art magazines, that inspires a rich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today's culture.
Thus, Wolganmisool was selected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 in 2009, 2011 and 2013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