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라이프

Vogue

2019년 3월호 |410page|ISSN 1228-1166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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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 ROW

EDITED BY 꽃이 터지고 처녀의 뺨이 붉어진다. 나의 어여쁜 봄!

LOOK & FEEL
1RM×BMI×GI 피트니스클럽으로 가기 전, 우리 여자들이 암기해야 할 수치.
참을 수 없는 스카프의 가벼움 꽃을 찾아 날아온 나비처럼 우리 여자들의 머리에 앉은 봄 스카프.

VOGUE FOR WOMAN
경력이 단절된다는 것 출산과 육아로 경력을 단절당한 여성들이 과거를 없던 일로 지우고 저임금 단순직으로 사회로 돌아온다.

VOGUE JOURNAL
달콤 씁쓸한 엠마 엠마 스톤은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에서 생애 가장 대담한 역할을 맡았다.
한국 여자 + 디자인 여성 디자이너 5인이 동일어일 수 있는 ‘여성’ ‘세계 여성의 날’ ‘페미니즘’ ‘연대’를 디자인했다.
샤를로트와 엘로이즈 내면을 표현함으로써 자유로워지는 샤를로트 갱스부르와엘로이즈 레티시에.
알려지지 않은 눈물 나는 거의 모든 인터뷰에서 퀴어는 무엇이며, 퀴어 문학의 정의와 좋은 퀴어 문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들었다.
이 죽일 놈의 휴대폰 소설가 최정화는 냉장고와 세탁기, 침대, 비슷한 코트 등 그간 사들인 것을 내보냈다. 특히 휴대폰 없는 삶을 시작했다.
자기야 호칭은 서열을 드러내는 계급장이자 예민한 세상의 방어기제다
경제적 교양 우리는 경제학 대신 ‘경제적 교양’을 늘려야 한다.
日常茶飯事 ‘Tea is the New Coffee’라는 문구를 처음 본 건 4년 전이었다.
NEW FRONTIERS 패션, 예술, 음식 등 여러 장르의 최전방에 있는 한국인 창조자들을 <보그>가 만났다.
26 PLACE VENDOME 전 세계 최고의 보석상이 모인 방돔 광장. 이곳에 맨 처음 자리 잡은 보석상 부쉐론이 재단장을 기념하며 <보그>를 초대했다.
BRAVE NEW FACE ‘스파이더’가 밀라노에서 높고도 멀리 도약했다.
PAROLES, PAROLES, PAROLES 드물게 파리에 폭설이 내린 1월 어느 날, 그랑 팔레는 크고 아름다운 저택의 드넓은 지중해풍 샤넬 정원으로 변모했다.
봄과 분홍의 나날 핑크가 꽃바람을 타고 돌아왔다.
ULTRA PROBIOTICS ‘쾌변의 아이콘’ 프로바이오틱스가 스킨케어 성분으로 떠올랐다.
GLOW VS. MATTE 유광이냐 무광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6 MISTAKES 향수 사용은 어렵지 않다. 어디든 살짝 뿌려주기만 하면 끝.
초록 머리 ‘그린’과 ‘클린’은 스킨케어 범주에서 유효한 핵심어였지만, 이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남편 넷? 그보단 시어버터! 경고: 이 글은 그 자체로 더바디샵 시어버터가 원래보다 더 근사하게 느껴지게 하는 스포일러일 수 있음.
누가 포니테일을 모함했나?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포니테일의 귀환.
MAMMA MIA 만삭의 몸으로 런웨이에 오른 모델 슬릭 우즈. 빈털터리 노숙자에서 리한나의 뮤즈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그녀의 좌충우돌 출산기.
꽃보다 男子 가꾸는 남자가 더는 새롭지 않다. 누가 더 멋지게 가꾸느냐가 관건이다.

PRECIOUS
純粹의 시대 여자와 보석과 꿈과 시.

VOGUE SPECIAL
꽃샘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혼저옵서예 Welcome!
신도리 해안 “불어오는 바닷바람 흠뻑 취하면 나도 몰래 발걸음은 해변을 가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공항로 2 종려나무가 더없이 이국적인 제주에서 보낸 하루.
누운오름에서 뛰놀다 바람개비, 색동 연, 비눗방울… 남풍이 부는 제주 서쪽에서 해를 등지고 놀다.
몽상 드 涯月 애월 평원의 고독한 라이더 그리고 오프로드를 달리는 ATV.
길 위에서 “우리의 찌그러진 여행 가방이 다시 인도 위에 쌓였다.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만 문제 되지 않았다. 길은 삶이니까.” ?잭 케루악
감수광 바람 부는 제주에는 돌도 많지만 인정 많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도 많지요.
테우리 한라산과 한림 바다가 내다보이는 제주 초원. 미래적 노마드 차림의 목동 테우리와 제주마.
우리들의 천국 “우리들은 조금 탈선했지만 진정한 자신을 되찾았어.”?영화 <델마와 루이스>
비바리 바다와 함께 춤을 추는 해녀의 초상.
맨도롱 또똣 수선화 어여쁘게 핀 공원. 어느 봄날 따사로운 오후의 숨결.
지방시의 女子 클레어 웨이트 켈러는 지방시 최초의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후 공작 부인 의상을 디자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에디 슬리먼에게 묻다 빛난다. 발명한다. 영감을 주고 사회에 참여한다. 지금 패션 세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에디 슬리먼에게 다시 경의를 표한다.
문화적 교류 여러 나라에서 온 메종 마르지엘라의 젊은 인턴들은 진보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존 갈리아노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
ANOK 의사를 꿈꾸던 아녹 야이는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IN POWER OF FASHION, EMPOWERMENT OF WOMEN <보그 코리아>는 가나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패션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었다.
SENSATIONAL TRIPPER 갓세븐으로서, 마크로서 그는 치열하고 찬란한 시절을 통과 중이다.
SLEEPLESS BEAUTY 잠 못 드는 밤 ‘에픽하이’는 내리고.
ALL NIGHT ALL LIGHT 아스트로! 밤에도 빛나기만 해.
WOO! 흔한 랩 네임 대신 ‘우원재’라는 이름으로 한국 힙합 ‘씬’의 중심에뛰어든 스물네 살. 모든 매체로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우원재는 지금껏 볼 수 없던 하나의 장르다.
INCREDIBLE BOY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엄청난 저력을 지닌 소년이 등장했다. 박지훈은 세상을 환하게 비춰 세상이 환호하게 만든다.
달콤하고 때론 시큼한 박제된 아이돌 시대가 저물어간다.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베리베리는 유튜브 시대에 부합하는 아이돌 그룹이다.

FINALE
여자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웨스턴, 로데오, 영웅, 여자, 로맨스 그리고 카우보이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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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Vogue 2019년 3월호
잡지사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잡지소개

패션 바이블 `보그`는 전세계 21개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120여 년의 전통을 지닌 가장 권위 있는 패션 매거진입니다. 보그의 한국판 `보그 코리아`는 1996년 창간 이래로 국내 패션계와 오디언스 모두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지로서 잡지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차별화 된 기획과 크리에이티브한 비주얼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패션 매거진의 대명사 `보그 코리아`. 웹, 모바일,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프린트 매거진을 통해 강력한 하나의 브랜드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