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라이프

Neighbor

2019년 2월호 |197page|ISSN 1599-4252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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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INDETAIL 새로운 시즌, 봄기운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프라다의 뉴 백.
INDETAIL 섬세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A WHOLE NEW MOMENT 1년 중 가장 짧은 2월, 오차 범위를 최소화해 정확성을 극대화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트래디셔널 문페이즈’ 워치를 선택할 것.
TIME TO PROMISE 클래식한 격조에 모던한 감각을 더해 재탄생한 티파니의 시그너처 컬렉션 ‘티파니 트루’ 웨딩 링.
EDIT 찬란하게 빛나는 뉴 하이 주얼리와 워치, 새로 단장한 플래그십 스토어,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뉴 컬렉션, 패션과 아트의 만남까지.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패션계의 이슈들 외.
BIOLOGICAL AGE ON DOWN AGE 2019 S/S 시즌 런웨이를 넘나든 패션계의 다운에이징 트렌드.
PEARLS GONE WILD 진주가 고루한 이미지를 벗고 신선한 일탈을 시도하기 시작했다.
TREND 클래식과 로맨틱, 밀리터리와 내추럴무드까지. 룩에 생기를 부여하는 네가지 트렌드 무드.
FLYING SCARF 다채로운 패턴이 더해져 한층 패셔너블해진 신상 스카프.
BLOOMING WHITE 시들지 않는 다이아몬드로 조형한 플라워 주얼리의 반짝임.
MODERN TIMES 심플할수록 더 빛을 발하는 실버 워치의 미학.
THE FASHION GALLERY 다채로운 실루엣과 아티스틱 디테일이 녹아든 새 시즌 키 룩.
WHISPHER OF THE SPRING 바람을 타고 날아와 살며시 스며든 봄기운 속 꽃 내음.
BEAUTIFUL BACK 단정한 앞모습 뒤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뉴 슈즈의 아름다움.
GENTLEMEN’S BUDDY 세련된 도시 남자를 위해 준비한 밸런타인데이 기프트 셀렉션.
COLOR SYMPHONY 봄의 생명력을 담은 하이 주얼리의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
THE MOONLIGHT 당신의 손목을 훤히 밝혀줄 문페이즈 워치의 신비한 아름다움.

Beauty
INDETAIL 생기 넘치는 컬러와 촉촉한 광채가 만들어내는 립 메이크업의 정수,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투 더 맥스.
절대 크림 잠이 부족할 때, 밀려오는 스트레스로 피부까지 푸석해질 때에는 데코르테의 AQ 크림 앱솔루트 X.
KEEP IT TIGHT 흐트러지는 피부 밀도를 빈틈없이 조여줄 안티에이징 신제품 3가지.
PERFECT DUO 서로 다른 두 가지 스킨케어 제품을 하나에 담아 시너지 효과를 선사하는 투인원 스킨케어.
키스할까요? 수십 번의 가벼운 키스도, 혹은 단 한번의 진한 키스도 모두 견디는 놀라운 지속력의 립 컬러 열전.
TODAY’S YOUTH 스킨케어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안티에이징 신제품을 통해 2019년 스킨케어 흐름을 살펴봤다.
OUT OF THE AGE 2019 S/S 런웨이 현장에서 찾은 동안 메이크업 하우투.
HAIR SALON 어려 보인다는 것은 헤어스타일의 볼륨을 높인다는 것. 한껏 부풀려 올린 볼륨 헤어스타일의 비하인드 신을 엿보다.
COLOR ME SPRING 따스한 봄의 분위기를 간직한 4가지 색으로 봄의 시작을 마주하다.
FOOD HEROES 먹기만 해도 놀라운 효과를 선사해줄 2019년을 휩쓸 슈퍼푸드 미리 보기.
THE BOX WITH NEIGHBOR STYLE MEMBERS <더 네이버> 스타일 멤버가 직접 경험해보고 알려주는 두두스타의 시그너처 아이템 2가지를 눈여겨보자.

Feature
SHOW ME 나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
LAZY DAY 비스듬히 누워 시간을 보내는 여유.
나이 먹는 게 왜 싫어? 지구에서 보낸 한 해가 매년 얼굴에 나타나는 이상 더는 나이를 속일 수없다.
소리 위를 흐르다, 이은미 이은미의 데뷔 30주년. 욕망과 질투를 자양분 삼아 20년은 족히 치열했고 비로소 편안함 앞에 섰다.
LIFE IN PLEASURE 배우 박솔미가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전하는 안티에이징 라이프.
궁극의 숙성 오래 둘수록 맛도 깊어질까. 숙성의 탁월한 효과에 관해 오랫동안 고민해온 전문가 세 사람을 만났다.
OVER THE AGE 시대를 넘어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아름다워야 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야 하며, 무엇보다 다시 태어날 가치가 충분해야 한다.
셰프들로만 구성된 미식 공간, 포피나 홀에서부터 주방까지 온전히 셰프들로 구성된 레스토랑 포피나가 성수동에 안착했다.
신비한 동물원 논란에도 불구하고 동물원이 곁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사람으로 받은 상처를 치유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티스트와 고양이 예민함으로 치자면 둘째가라 하면 서운할 아티스트들도 이들 앞에서는 세상 친절한 집사로 돌변한다. 왜 그들은 유독 고양이에 흠뻑 빠졌나.
A MEDIEVAL FAIRYTALE HOUSE 중세 벨기에에 지어진 한 고성이 앤티크 딜러의 자유로운 감성을 통해 독특한 스타일로 변모했다.
MELTING TIME 한겨울에 떠나면 더 인상적인 여행지, 그리고 움츠러든 마음과 몸을 녹여줄 이국의 따뜻한 미식.
무엇을 하는 공간인고? 문화 전반의 뜨거운 화두인 ‘재생’과 ‘예술’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더욱 막강해졌다.
불평등이 몸에 새겨지는 방식 왜 어떤 지식은 생산되고, 어떤 지식은 생산되지 않는가? 신작 <우리 몸이 세계라면>이 답할 차례다.
마법이 필요한 순간 세기의 판타지, 54년 만에 다시금 메리 포핀스의 마법이 시작된다.
그것은 인간, 그것은 오이디푸스 1년 만에 다시 황정민이 연극 무대에 오른다. 이번엔 <오이디푸스>다.
내 차 안의 개인비서 2019년에는 새로운 신입사원(?)이 당신의 드라이빙에 함께한다. 음성인식 인공지능 AI가 2019 신차에 탑승했으니.
달콤한 초콜릿 밸런타인 요정의 컵케이크를 모티프로 한 2019 고디바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페어리 컬렉션’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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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Neighbor 2019년 2월호
잡지사 (주)가야미디어 홈페이지
잡지소개

[Neighbor]한국 최초의 하이클래스 멤버십 매거진. 우리 사회의 상류문화를 연구하고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의 문화를 표방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