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라이프

Vogue

2019년 2월호 |270page|ISSN 1228-1166
관심잡지
자유이용권 이용가능 ?자유이용권이란
7일 대여 1,500원 ?7일 대여란

FRONT ROW

EDITED BY 계절과 계절 사이 <보그> 에디터들이 채집한 패션, 뷰티, 컬처 뉴스.

LOOK & FEEL
MANNERS MAKETH MAN 영화 <킹스맨> 남자는 수트 차림으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올봄 <보그> 여자에게도 매끈한 팬츠 수트가 필요하다.

VOGUE FOR WOMAN
LET PINK BE PINK 핑크만큼 양가적 색깔이 있을까. 여자들이 핑크 공주로 시작해 핑크 혐오기를 거쳐 핑크 해방기를 맞는 과정은 사회적 강요에 대한 저항의 역사이자 성장기다.

VOGUE JOURNAL
그녀의 털털한 속사정 거뭇한 겨드랑이와 털이 수북한 다리를 뷰티의 금기로 여기던 시절이 있었다.
나나랜드 개성이 곧 ‘뷰티’인 시대. 천편일률적 미의 기준을 거부하는 개성파 모델들의 인생 역전 스토리.
REALITY SHOW 2019년 봄은 더없이 모순적이다. 공들여 바르되 맨 얼굴처럼 자연스러워야 하니까.
THREESOME 한동안 잠잠하던 일본 화장품 업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새봄 당신의 미모를 책임질 J-뷰티 브랜드 하나.
EYE SHOPPING 캠핑도 육아도 살림도 모두 ‘장비’ 덕분이다. 눈가 관리도 마찬가지다
THE CARA 햇빛 머금은 베리 향과 런던 공기를 담은 새 향 ‘Her’. 이 향의 얼굴이 된 카라 델레빈과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을 <보그>가 만났다.
SELF PORTRAIT 이제껏 만나지 못한 자아를 발견하려는 우리 시대 여자들. 새로운 계절의 일곱 가지 멋을 <보그>가 요약했다.
NEW AIR 패션 브랜드에도 공기청정기가 필요하다. 다니엘 리는 패션 하우스에 새바람을 주입하고 있다.
THE LAST PHARAOH 칼 라거펠트가 공방 컬렉션을 위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덴두르 신전으로 게스트를 초대했다.
A LIFE IN THE THEATRE 패션쇼는 각자가 역할을 지닌 채 연출에 따라 전개되는 하나의 극이다.
THE REDUX 20년 전 여성을 설레게 하던 가방이 돌아왔다. 그저 그런 가방이 아닌, 하나의 현상이었던 바게트의 귀환.
3019년의 사랑 사랑의 미래에 울적한 호기심이 인다. 사랑을 욕망하고 부정하며 써 내려간 1000년 뒤 연애담.
오래된 미래 권력자의 음식이 전통이란 이름으로 문서화됐다면, 생활자의 음식은 구전으로 이어졌다.
한 사람 朴婉緖 젊은 작가들이 각별한 기억과 환한 감정을 담아 박완서 선생이라는 고유명사의 의미를 풀어놓았다.
유료 구독 시대 위기의 시대를 사는 우리는 이제 취향이 아니라 정확한 분석과 남다른 통찰에 지갑을 연다.
서서 한잔 ‘스탠딩’이 유행이다. ‘좌식 코리아’에도 서서 술을 마시는 문화가 정착할 수 있을까.
‘헤비듀티당’ 선언 목적에 부합하고 필요한 물건만 사용하며, 누군가 만들어낸 스타일과 강박에서 벗어난 ‘헤비듀티’에 입당을 신청하다.
멜로디 < 키워드 ‘나 군대 간다’라는 키워드만으로 곡이 팔린다. 지금 가요계는 완성도 있는 스토리텔링보다 강한 한마디에 매달린다.

PRECIOUS
나의 아름다운 이발소 공기를 가르는 가위 소리, 허공에 떠다니는 포마드 냄새, 슈크림 같은 면도 거품. 나른함과 설렘이 교차하는 이발소.

VOGUE SPECIAL
VERY VOGUE 2019 뉴 룩, 뉴 액세서리, 뉴 스타일! <보그>가 선별한 23개 브랜드, 25개의 키 룩이 우리 여자들의 봄을 새롭고 아름답게 정의한다.
AVE MARIA 영국의 다양한 스타일을 응용해 ‘킹덤’ 컬렉션을 발표한 버버리의 리카르도 티시. 그의 뮤즈이자 가족으로 불리는 마리아칼라 보스코노가 버버리 뉴 룩을 입고 불타는 오렌지빛 헤어를 휘날린다.
FLAPPING WINGS 마음이 마음에 닿는 과정에 대한 영화 <증인>. 배우 정우성과 김향기의 날갯짓은 온기가 되어 마음의 정원에 안착한다.
WHAT A FEELING 영화 <플래시댄스> 제니퍼 빌즈의 귀환! 그녀처럼 분방하고 리드미컬한 봄.
CATCH ME IF YOU CAN 새 계절의 가방이 제짝을 만나다.
구본창 미개봉작 구본창이 공개한 미공개작과 이야기에서 작업과 삶을 잇는 존재와 부재, 우연과 필연, 채움과 비움의 질서를 발견했다.
WE ALL LIE 모두 거짓말할 때 진실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갑분싸 캐슬’.
STRIKE A POSE STRIKE A POSE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개최된 샤넬 공방 패션쇼.
PINK FLUID 사랑은 핑크를 타고.
MIXED TWINS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영원한 심벌 간치니(Gancini) 로고를 사이좋게 나눠 입은 젊은 남녀.
ON THE STREET 카메라 렌즈 속에 살아 움직이는 패션을 기록한 사진가 빌 커닝햄.

FINALE
GRAND BALLROOM <보그>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더보기
접기

잡지정보

잡지명 Vogue 2019년 2월호
잡지사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잡지소개

패션 바이블 <보그>는 전세계 21개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120여 년의 전통을 지닌 가장 권위 있는 패션 매거진입니다. 보그의 한국판 <보그 코리아>는 1996년 창간 이래로 국내 패션계와 오디언스 모두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지로서 잡지 시장을 선도해왔습니다. 차별화 된 기획과 크리에이티브한 비주얼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패션 매거진의 대명사 <보그 코리아>. 웹, 모바일,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프린트 매거진을 통해 강력한 하나의 브랜드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