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학

아동문예

2019년 01-02월호 432호 |244page|ISSN 1227-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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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사랑
게으른 자의 변명

동시·동시조
그림 속 아이, 구멍
비가 그친 날, 시냇물
차별 없이 내리는 비, 밤
놀이터 아이들, 시 쓰는 아이들
아름다운 우리 말, 사라진 별
달에 발 도장 꼭꼭, 짝 잃은 엄마 고무신
나무들이 모여, 숲에서
휴지 꽃, 셀카봉
내가 가장 잘하는 말, 목소리
닭의 알람, 첫 눈
강변 산책, 추억 속의 학교
누구지?, 내 눈동자 속 작은 아이
할머니 기도, 콩쥐 팥쥐
무척 기분 좋은 길, 태풍 콩레이

창작동화
두 눈 바위 얼굴 아차돌이

겨울 아이
다랑이 염전의 자시용정
한국 사람이면 한국말로 해라이!
비밀 그림 공책
갈매기의 상륙
원 플러스 원
그 아이

장편동화
정령이 된 솔비 - 제3회
누가 뭐래도 우리는 일등! - 제2회

삶과 문학
동시조는 나의 힘, 내 삶의 안식처

작가 탐방
제주 동시조 텃밭을 가꾸는 시인

아동문예문학상(동시조)
오일장 (외 3편)
(심사평) 공감감적 이미지와 체험을 잘 살린 놀이 동시조

작품 해설
이달의 동시·동시인 이정석 - 「민들레 꽃난로」, 「민들레」, 「질경이」, 「행운의 토끼풀」, 「동해바다 지킴이」, 「큰다는 것은」, 「미장원에서」, 「고추고추 잠자리」
이달의 동화·동화작가 박재형 - 「외로움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우리 모두 파이팅!」, 「300호 나비의 집」, 「땅꼬마라도 좋아」, 「나도 새터민이야」, 「서현이네 집」, 「민박집 도깨비」,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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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아동문예 2019년 01-02월호 432호
잡지사 아동문예사 홈페이지
잡지소개

「아동문예」는 1976년 순수 어린이 문학 잡지로 시작되어 현재 한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동 문학지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읽는 한국 동시, 동화, 동극, 창작 작품 등을 소개함은 물론 신인작가들의 동화와 동시 등 아동문학을 전문으로 다루는 격월간지입니다.
Children's Literature was launched in 1976 as a pure children's literary magazine and currently it is the longest-running children's literary magazine in Korea. We were selected for years as the excellent literary magazine by Arts Council Korea and the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s by Ministry of Culture in recognition of our achievement. We have produced competent children's book writers through our prize for new writers and prize for children's literature has been managed. We ask contribution not only to established senior writers but also to new and young writers. We also provide local literary coterie groups with opportunities to contribute to our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