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월간 조선

2018년 7월호 |541page|ISSN 1228-2197
관심잡지
자유이용권 이용불가 ?자유이용권이란
7일 대여 3,250원 ?7일 대여란

태영호 공사가 책에서 말한 장성택 처형의 비밀은?

박근혜 청와대의 ‘十常侍’ A씨 입 열다

보수 정당의 역대급 패배 保守가 아닌 자유한국당의 몰락

변하지 않는 ‘往年의 與黨’에 대한 심판선거

2006년 지방선거에서 궤멸됐던 현 여당이 ‘빅텐트’로 ‘재기’했던 사례 참고해야

수도권에서 全敗한 野 후보들 동행취재

선거 과정에서 ‘문재인 데스노트’라는 신조어 생겨난 이유

배진영의 어 제오늘내일 金光東 나라정책연구원장

이 사람 / 두영택 교수의 아름다운 선택

김태완의 인간탐험 趙淳 전 부총리

잘못된 신념이 나라를 망친다 선전선동의 달인 요제프 괴벨스

終戰선언과 평화협정이 한반도 평화를 보장할까?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이렇게 당했다!

국제전략적 관점에서 본 美北정상회담 트럼프, 북한을 중국으로부터 떼어내기 시작

미국 국내정치 측면에서 본 美北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의 정치 戰利品으로 전락한 북한 非核化

트럼프의 Rh- 혈액 싣고 다니는 트럼프의 전용차, 캐딜락 원 Cadillac One

美 CIA의 대표적 예측 실패, 샤 이란의 마지막 왕과 박근혜 전 대통령

‘불후의 名曲 시대’ 한국을 울린 다섯 絶唱

敗者밖에 남지 않은 현대車 지배구조 개편 무산

재무구조 개선 본격화 이랜드그룹 ‘중국 패션시장 제패’ 왕년의 명성 되찾을까

가정주부의 停年은 몇 살?

인터뷰 / 이대암 영월곤충박물관장

인터뷰 / ‘인산가’ 金侖世 회장

인공지능으로 기사 자동 작성하는 ‘로봇기자’ 시대

이색지대 / 세계의 외인부대 “일당백 壯士 앞에 어찌 敵 있으랴!”

세계를 뒤흔든 21세기 시민혁명과 언론 <3> 미얀마

인터뷰 ‘미얀마 30년 韓商’ 유선하 스카이아시아 대표

高手의 세계 / 자국 축구 리그를 평정한 ‘無敗 우승팀’

한필석의 山이야기 / 테시랍차 크로스 2 코발트빛 하늘에서 폭설 퍼붓더니 폭풍설 몰아쳐

이슬람들여다보기 / 어느 少數派 무슬림학자의 《코란》 해석

외교관 출신 우동집 주인장의 일본 物語

동요 <고향의 봄><오빠생각> 이원수·최순애 후손들

가장 많이 부른 소월 시는? <부모> <엄마야 누나야> <못잊어> 順

이태백의 <인생길 험난하여라 제1수(行路難 第1首)>

《홍길동전》 양반인 듯 양반 아닌 양반의 존재 증명

두 번씩 왕후가 되어 권세를 누린 우씨녀

‘위를 범하려는 마음[犯上]’은 非禮·無禮·缺禮의 뿌리다

권말부록 기업들의 사회공헌

‘붓에 지다’, 글씨에 삶을 건 추사와 원교와 창암 세 남자 이야기

조연의 품격 <17> ‘국민 할머니’ 김영옥

문갑식의 발로 쓴 한국인 年代記 WHO IS WHO <2> 인화와 인내의 기업을 일군 LG그룹 具仁會 4대

역사 기행 세계 제국의 1000년 수도 이스탄불

코카서스 3국 기행 〈2> 만년설과 고원 사이를 수놓은 와인과 종교의 순례지 조지아

정수리 위로 雪煙 날리는 에베레스트의 容姿

뉴스의 人物 박원순 | 원희룡 | 오거돈

사람들

이달의 인기기사 / ‘심층 분석’부터 ‘단독 보도’까지!

역대 최고 월드컵 송 10곡은…

레이건의 명언

《파도의 춤》

《중국의 미래, 싱가포르 모델》

《세계사 컬렉션》

새로 나온 책

독자의 편지

마감을 하며 美北정상회담과 6·13지방선거


더보기
접기

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조선 2018년 7월호
잡지사 (주)조선뉴스프레스 홈페이지
잡지소개

1980년 4월 '서울의 봄'에 창간돼 지금까지 뿌리 깊은 전통을 이어 온 국내 1위의 시사월간지 입니다. 정치史의 이면, 사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로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정보가 통제되고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1980년대, <月間朝鮮>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첨병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 사회가 비틀거릴 때 <月間朝鮮>은 우리 사회의 중심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