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라이프

GQ

2018년 6월호 |290page|ISSN 1599-1784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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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OPENING

NEW ORDER_운동 욕구를 활활 불태우는, 나만의 슈퍼 히어로 4.

DETAILS_무척 행복한 시절에 만난 나의 베스트 프렌드.

GROOMING_안전하고 자연스러운 태닝을 위한 사소하지만 유용한 팁.

WATCH_밖으로 나가버리고 싶게 만드는 스포츠 워치 6.

PICK_머스탱이 연 똑똑한 아메리칸 머슬카의 시대.

MOTORCYCLES_묘하게 비슷한 건담과 바이크, 막다른 길에서 딱 만났다.

TECH_땅을 가르고 물살을 헤칠 최신, 최고의 탈것들.

FOOD_셰프의 소풍. 시간이 지나도 맛이 유지되는 음식, 그것에 어울리는 곁들임, 이 모든 걸 빛나게 하는 햇빛.

DRINK_서울의 진짜 술집 6.

LIVING_도형의 눈·코·입, 점과 선과 면으로 그린 한순간.

GEAR_여름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별이 쏟아진다.

TRAVEL_사막에 있는 도시지만, 라스베이거스는 마음이 건조할 틈을 주지 않는다.

STUDY_트랙 수트는 어떻게 쿨한 옷이 됐을까. 세상에서 제일 비싼 야구 모자는 뭘까. 스포츠 아이템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살펴봤다.

COLLECTION_루이 비통 향수 공방이 있는 그라스에 다녀왔다. 여행길에 다섯 남자를 만났다.

EXHIBITION_코앞에서 본 제냐의 10년.

SPORTS_야구, 탁구, 테니스, 골프 스윙의 완벽한 이상.

TALK_3대 기획사의 시대는 갔나? 잘한 영화 번역이란 뭔가? 세이수미는 바다를 건넜다. 새로운 남자 배우는 있나?

손흥민은 자란다_손흥민은 잘한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그를 만났다.

DEVIL’S RUN_쇼츠를 입고 런던 밤거리를 달리는 남자.

BOXING EVERYWHERE_서울을 누비는 복서.

PAIR PLAY_패션과 스포츠의 공정한 짝꿍 플레이.

BEVERLY HILLS_누구나 꿈꾼다. 베벌리힐스에서의 이런 삶.

빨개요_스티븐 연은 매우 선명한 생각을 가진 배우고, 영화 <버닝>에서는 불을 지른다.

국경의 밤_러시아 영화 <레토>로 벼락같이 등장한 배우, 유태오.

4 EXAMPLES_스케이트보드, 요가, 짐, 패들 볼.

TWIN PEAKS_샌프란시스코 스케이트 크루 GX1000이 맑은 날 오후를 즐기는 법.

YOUTH_우리는 다시 만날 때마다 그 날의 얘기를 한다.

WARM-UP_맨손으로 시작한다. 가볍게 몸을 풀면서 여는 산뜻하고 개운한 하루.

FLOATING CITIES_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해상 도시, 크루즈.

SHOPPING BAG

SOMETHING SPECIAL

PIECE_한 장 사진으로 고하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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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GQ 2018년 6월호
잡지사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잡지소개

<지큐(Gentlemen’s Quarterly)>는 1957년 미국에서 창간된 이래 영국, 독일, 일본 등 19개국에서 출간중인 세계적인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입니다.
<지큐 코리아>는 2001년에 창간되었으며, “It’s good to be a man”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보적인 컨텐츠와 비주얼, 세련된 논조와 관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남자들의 패셔너블한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