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라이프

로피시엘 옴므

2017년 10월호 |260page|ISSN 2234-1250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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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WHO YOU THINK I AM 차승원은 차승원이 아닌 적이 없었다.

DIRECTOR’S

CELEBRATION

CONTRIBUTORS

PLAN A+ 뮤즈 대신 뮤지엄. 이런 곰 같은 여우를 봤나.

ONE-TWO PUNCH 풍자라는 잽과 풍요라는 스트레이트.

JUST 3 MINUTES 패션 브랜드의 개성, 신념, 그리고 메시지가 3분도 안 되는 패션 필름에 녹아 있다.

MY TYPE 한글 가라사대.

A GUY WITH TWO FACES 스트리트와 럭셔리를 아우르는 남자, 루크 마이어.

SO RICH SO POOR 21세기 부자의 빈곤한 패션.

TELL ME YOUR WISH 꿈에서 볼 만큼 열망하는 오브제.

ART+BODY=FASHION 미술, 패션, 음악, 무대 예술을 아우르는 21세기형 오페라는 어떤 모습일까?

BERLIN VS. VENEZIA SUPER RICH COLLECTOR’S CHOICE 최근 부호 컬렉터들의 개인 미술관 건립 붐이 일고 있다.

FASHION PHOTO GRAPHY NOW 패션과 미술을 잇는 패션 사진.

HE’S THE ONE 전무후무한 차승원.

AUTUMN AWAKES 톱 모델, 바티스트 라뒤프. 그와 함께 가을이 깨어나다.

I AM A GOOD BOY 그가 말했다.

FALL, DOWN 부드러운 햇살과 폭신한 다운 아우터가 차가운 공기를 감싼다.

DANCE WITH ME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BACK TO PARADISE 다시 찾은 잃어버린 천국.

HOMME / FEMME 남자, 그리고 여자의 남자 향수.

PEOPLE OF TASTES 패션 편집매장의 시대를 지나 리빙 편집매장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濟州冬色 어디엔들 색깔 없는 세상이 있을까만, 제주의 색이 특별한 이유는 한겨울에도 초록이 있기 때문이다.

DREAMING ISLAND 꿈틀대는 제주의 예술, 오늘과 내일.

THE MAN WHO LOVED JEJU 사람마다 여행 취향과 방식이 다르다. 누군가는 휴식을 위해, 또 누군가는 경험을 위해 여행을 떠난다.

HANG OUT 쇼핑은 인간에게 허락된 순수한 즐거움이다.

BEGINNING & END 또다시 새로운 장이 펼쳐졌다. 모든 이야기의 시작과 끝은 촬영현장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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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로피시엘 옴므 2017년 10월호
잡지사 (주)머니투데이 홈페이지
잡지소개

<로피시엘 옴므>는 1977년 프랑스 매거진 컴퍼니 ‘에디시옹 잘루(Editions Jalou)’에서 창간되어 현재 전 세계 12개국(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그리스, 중국, 싱가포르, 태국, 레바논, 우크라이나 등)에서 발간되는 인터내셔널 남성 매거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