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월간 조선

2017년 8월호 |529page|ISSN 2384-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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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통령의 아내에게 역사를 해석할 권한을 주었는가

종반전으로 접어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

"한 욕심 많은 여자가 불러온 '망신패가멸국혼천하亡身敗家滅國混天下’”

신냉전新冷戰 시대, 문재인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남·북한 ‘종합국력’ 해부 평시平時 북한 ‘종합국력’은 남한의 62% 수준… 전시戰時엔 양측이 비슷(한반도선진화재단)

악수도 못하고, 굴욕만 당하고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

가상 시나리오 대한민국 무너지다(1948~20XX)

문재인의 ‘적폐 청산’은 ‘이명박-박근혜 10년 기억’ 지우기?

국방부의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평가 및 대응 문건’ 文정부에서도 ‘자주파’vs‘동맹파’ 갈등 있나?

7년 전 천안함이 우리 기뢰機雷에 부딪혀 침몰했다는 러시아 문건은 어떻게 공개됐나?

탁현민 행정관은 청와대에서 안 나오나, 못 나오나

시즌2 맞은 <김용민브리핑> 그 내용은 종합뉴스쇼 표방, 야당 향한 불편한 언행은 계속

‘친노 성지親盧 聖地’ 봉하마을의 달라지는 모습들 권양숙의 봉하재단, '고시생考試生’ 노무현의 초막 있던 감나무밭 14억원에 매입

대통령 부인 김정숙씨가 참배한 윤이상은 누구인가?

인터뷰 |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나를 극우極右라고 하는 것은 좌파 프레임에 끌려가는 것”

김용갑 前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조국 현 민정수석에게 말한다 "문제되는 청와대 행정관 정도는 한칼에 자를 수 있어야 진정한 민정수석”

사회학도의 역사 읽기 〈9〉 반反 반공주의자들의대한민국 허물기

북한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의 뒷이야기, 미국의 핵심부서 노렸다!

최순실과 마사회馬事會 커넥션 "최순실·이재만이 현명관의 마사회를 주물렀다”(박원오)

정권교체기 황당 괴怪자금 사건 전말 "사채私債시장 큰손이다. 지하자금 ‘10경京’ 있다”

제9회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시민강좌

평창동계올림픽의 후유증 - 선진국에서 배워 예방한다 <1>

국제스키연맹(FIS) 사무총장이 말하는 평창의 성공비법

공직자들의 자기 검열법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 많이 쌓이면 결격 사유”

수원시의 극진한 ‘고은高銀 모시기’

‘꼴찌의 반란’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

경영복귀 이재현과 달라진 CJ그룹

'빅뱅’의 탑과 함께 대마초 피운 한씨가 사들인 LSD는 무엇?

8·15에 찾아보는 건국준비위원회 관련 자취들

나도 모르는 사이 타인他人이 내 차를 내 차키로 훔쳐가는 도난 수법

음주운전 사망사고는 ‘묻지 마 살인’이다

택시가 알려주는 최단 거리

상인商人의 길을 밝힌 이시다 바이간

‘계급독재’와 조선의 풍수

전원을 없애 버린 전원주택지

화가 김병기와 사진작가 데이비드 던컨

포스코, 모바일앱으로 직원들의 안전을 지킨다

명창 김소희의 후손들

예브게니 옙투셴코의 〈별의 역사〉

全集에 없는 횡보 염상섭의 산문 <어머니 회상>

벽창호 양반과 열불 나는 노인

공신功臣은 영광이 큰 만큼 위험도 크다

한국 최초 추리소설가 김내성 60주기

취가정과 비운의 의병장義兵將들

제주민군복합항 건설이 남긴 숙제

마흐디Mahdi - 순니와 시아가 다른 이유

출연작 100편 넘은 배우 이경영

최초의 비행사와 자전거 왕 비행기 하면 안창남, 자전거 하면 엄복동

악셀 크라우제의 〈마법사의 제자〉와 비틀스의 앨범 《페퍼 상사 밴드》

공산주의자들과 협상할 때 명심해야 할 10가지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장진호 전투

社告 |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악극 박정희의 길》

《우리 민족의 나갈 길》 《평설 우리 민족의 나갈 길》

새로 나온 책

KOREA WATCH | 한국의 섬 수도권 편

문학 속의 꽃 <11> | 찔레꽃

이탈리아 기행 | 도심에서 만나는 고대古代 - 로마

포토칼럼 | 우표 속의 대통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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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조선 2017년 8월호
잡지사 (주)조선뉴스프레스 홈페이지
잡지소개

1980년 4월 '서울의 봄'에 창간돼 지금까지 뿌리 깊은 전통을 이어 온 국내 1위의 시사월간지 입니다. 정치史의 이면, 사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로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정보가 통제되고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1980년대, <月間朝鮮>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첨병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 사회가 비틀거릴 때 <月間朝鮮>은 우리 사회의 중심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