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라이프

DAZED KOREA

2017년 5월호 |280page|ISSN 1976-9385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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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TO TOE_꼼데가르송, 카루소, 진태옥, 요지 야마모토.

HEDI SLIMANE, MY HERO_Thank you for everything.

VEJAS KRUSZEWSKI_2016년 LVMH Prize의 파이널리스트에 올랐고 준우승에 해당하는 ‘Special Prize’에 선정된 21세의 베야스 크루스제우스키.

NEW MAGAZINE, NO MORE EDITOR-IN-CHIEF_변해야 산다. 현재 서양의 패션 매거진이 주고 있는 변화의 메시지.

PUNK_정직과 믿음, 그리고 펑크.

“닥터마틴을 신고 머리를 세우고 다니는 게 펑크는 아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운동화를 신고 추리닝을 입어도 펑크일 수 있는 거다.”_바조우를 만났고, 우린 펑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SUZY_지금 가장 예쁘고 솔직한 소녀, 수지는 5월이다.

THE HIGH HEEL_힐의 남녀 평준화.

WE NEED WOMEN, WE NEED BEAUTY_‘럭셔리 마켓’을 대변했던 보수적인 전통 소비층이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전성시대를 요구하고 있다. 급변이 아닌 안정이다.

NEWGEN_영국패션협회의 신인 디자이너 등용문, 뉴젠이 새롭게 변화했다. 뉴젠이 과연 무엇인지, 2017년 뉴젠 수상자와 뉴젠이 주목하는 신진 디자이너 중 6인을 만나 인터뷰했다.

WENDY JIM_패션과 현대 예술의 장르를 넘나드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신의 듀오 디자이너, 웬디 짐의 재기 넘치는 패션.

DIMITRI ARVANITIS_독일 태생의 디자이너 디미트리 아르파니티스가 꿈꾸는 심미안.

“궁극적으로 더시리우스가 나만의 예술성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되었으면 한다.”_The-sirius

“사회적 메시지를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예술성을 더해 컬렉션으로 구현해나갈 거다.”_Blindness

“우리는 깊은 브랜드 철학을 갖고 탄생된 게 아니다. 보는 이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브랜드로 비쳤으면 한다.”_Window 00

HIJAB_무슬림 여자들의 패션 그 이상.

CHOI VS LEE_서울패션위크.

NICOLA FORMICHETTI_디젤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포미체티가 외치는 장벽 없는 사랑.

투표할까?_당연하다.

김태훈_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주공의 꿈_꽃비가 내리는 봄날, 둔촌 주공아파트를 실컷 걸었다.

장갑소년_이달 가지고 논 물건은 즉석 카메라와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공기 청정기이자 선풍기, 특별한 에디션의 스마트폰이다.

ROCKIN’ LOVE PATTIE BOYD_비틀스의 조지 해리슨과 에릭 클랩턴이 열렬히 사랑했던 한 여자, 패티 보이드. 어느덧 일흔을 훌쩍 넘긴 그녀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시간을 간직한 사진과 함께 서울을 찾았다

AT THE TOP_봉태규와 서사무엘, 두 남자가 그리는 패션과 예술.

TO THE WORLD, NCT_NCT가 데뷔한 지 꼭 1년이 지났다.

DESTRY ALLYN_누구의 딸도 아닌 데스트리 앨린.

분노_믿음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까.

FETISH_<데이즈드>로 보내온 작가 9명의 페티시에 대한 이야기.

GOT7 MARK_단순히 행운이라 치부할 수 없다. 보다 더 높이 날아오를, 갓세븐 마크의 궤도.

ROY KIM_당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로이킴.

MONSTA X_팔색조

GAME_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에.

미소를 띄우며_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글, 말 혹은 단어_눈에 띄는 진실과 진심.

JEAN JEAN_맵고 진하게.

ME AFTER YOU_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LOOK AT ME_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

MILANO DESIGN WEEK_패션위크와 함께 회자되는 가구&디자인 페스티벌 ‘밀라노 디자인 위크(MDW) 2017’. 그리고 도시 곳곳에서 펼쳐진 더 재미난 번외 편인 푸오리살로네(Fuori Salone)에 관한 리포트를

JIMIBEK_이탈리아 기반의 슈즈 디자이너 윤대규가 이끄는, ‘맛을 아는 사람’이란 뜻의 브랜드 지미벡 밀라노.

NWW_#10. 잠이 모자라.

#LOVE_킴 존스가 선보인 루이 비통의 액세서리. 초커, 팔찌, 벨트, 귀고리… 우리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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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DAZED KOREA 2017년 5월호
잡지사 (주)미디어블링 홈페이지
잡지소개

`「DAZED KOREA」는 레드 제플린의 노래에서 제호를 가져온 것에서 알 수 있듯 데이즈드는 가장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방식을 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하는 페이지를 기획하는 창의적인 패션 매거진입니다. 독창적이며 예술적인 영감, 위트가 더해진 패션 스타일링, 아름다우면서도 개성을 잃지 않는 뷰티,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을 보여주는 예술가들과 대중문화에 커다란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스타들을 지지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쿨한 톤앤매너, 무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데이즈드는 지금 가장 재미있는 일을 벌이는 매거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