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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ED KOREA

2017년 1월호 |230page|ISSN 1976-9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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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think the clothes come alive until someone puts them on and wears them.”_27세 데이비드 카사반트의 옷장은 어느 패션 브랜드보다 뜨겁다.

바야흐로 2017_올해 주목해야 할 패션계의 이슈 7개를 뽑았다.

Learning as many things as I can. I want to learn as many things as possible in the new year.”_조던 바렛(Jordan Barrett)은 카린 로이펠드와

시대의 초상_정치, 사회 이슈를 잡지만큼 섹시하게 다룰 수 있는 매체가 또 있을까?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무형의 존재에 열광한다.”_해체와 재결합, 충돌과 조화, 진실과 허구 사이에 디자이너 송서윤이 존재한다.

“현재보다 미래의 모습이 멋질 거다.”_LA 기반의 브랜드 옴므보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카일박은 독립적인 소리에 귀 기울이며 독자적인 길을 걷고 있다.

G-Dragon_노부요시 아라키가 찍은 지드래곤.

A Larry Clark Project, Paris Session_영화감독 래리 클락이 디올 옴므를 담았다. 그것을 사진가 히로아키 후쿠다가 포착했고, <데이즈드> 코리아가 단독으로 공개한다.

Movement Moment_병신년은 갔다.

Eat Me_먹다 바르다.

“옷을 너무 좋아했어요.”_동묘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Tonight Is The Party Night.”_Dean & Dan, Dan & Dean. DSQUARED2.

“ABRACADABRA, It’s Magic!”_빈티지 리폼 아티스트 닥터 로마넬리(Dr. Romanelli)와 비주얼 아티스트 칼리 도른힐 드윗(Cali Thornhill DeWitt)이 분더샵(BOONTHESHOP) 청담점에

“패션에 관해 말하는 게 익숙하지 않고 부끄러울 때도 있지만, 내가 배우고 느끼는 것들이 패션이든 퍼포먼스든 근본은 같다고 생각한다.”_에그자일과 산다이메 제이소울 브라더스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나오토의 스튜디오 세븐 컬렉

“다행인 건 세븐틴이 2015년보다 2016년이 좋았다는 사실이다. 2016년보다 2017년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_Seventeen #3 민규, 버논, 원우, 에스쿱스의 세븐틴 힙합.

빠순이가 어때서?_그 빠순이가 나이 좀 많음 어떻고.

장갑소년_약간의 변화를 맞은 새해 장갑소년이 가지고 논 첫 물건은 즉석 디지털 카메라와 ‘프로’의 노트북, 가습기와 블루투스 스피커다.

“자신의 삶에서 잠시 눈을 떼고 주변의 세상과 사람들을 둘러볼 필요가 있을 때, 영화는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창구 중의 하나가 된다."_<아노>는 하나의 개인으로서 대변할 수 없다고 말하는 편집장 한동균을 만났다.

서로 다른 언어를 뛰어넘어서 소통할 수 있는 것이 음악이다._넬(NELL)이 선사하는 공감각적인 체험.

골라봐_새해에는 새 마음, 새 물건.

“스스로 만족한 무대라면, 영락없이 관객들의 반응도 좋다.” -김준수 / “신적인 권능을 손에 쥔 사람이 어떻게 미쳐가는지 보여주고 싶다.” -한지상

“에르메스와 함께 떠나는 산책은 꿈꾸는 것과 자유로운 영혼에서 시작합니다.”_에르메스 전시 큐레이터 브뤼노 고디숑(Bruno Gaudichon)의 이야기다.

기타노 다케시의 제안_그게 바로 남자의 길.

I Hate Xavier Dolan._우리가 제일 잘하는 게 사랑이잖아.

“단지 ‘스타’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없다. 내가 출연한 영화가 좋은 작품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다. 그게 첫 번째다.”_배우론, 이케마츠 소스케(池松亮).

“스스로에 대한 자신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마요.”_이승환이다. 2017년이다.

촛불 빛나는 밤_눈은 내리고.

Hope_피어나라.

Nerd_너두?

New Age Pin-up_달력 대신 핀업 걸.

Bob Dylan_헝클어진 곱슬머리, 짙은 선글라스, 그리고 담배 연기.

The Fashion Year 2016_다사다난하고 변화무쌍했던 패션계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영국패션협회는 '브리티시'란 단어를 쏙 빼고 새롭게 출범한 '패션 어워즈 2016'을 개최했다. 장소는 145년 전 '대영 박람회'의

“그 ‘이미지’라는 거 내가 만든 걸지도 모르지만, 사람들이 보고 싶은 대로 보는 ‘나’일지도 모른다.”_엄정화는, 가수다. 영원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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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DAZED KOREA 2017년 1월호
잡지사 (주)미디어블링 홈페이지
잡지소개

`「DAZED KOREA」는 레드 제플린의 노래에서 제호를 가져온 것에서 알 수 있듯 데이즈드는 가장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방식을 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하는 페이지를 기획하는 창의적인 패션 매거진입니다. 독창적이며 예술적인 영감, 위트가 더해진 패션 스타일링, 아름다우면서도 개성을 잃지 않는 뷰티,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을 보여주는 예술가들과 대중문화에 커다란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스타들을 지지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쿨한 톤앤매너, 무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데이즈드는 지금 가장 재미있는 일을 벌이는 매거진입니다.` `DAZED KOREA` is a creative fashion magazine that designs the pages that lead to the curiosity of those who see through the most creative and free way as seen from the fact that ` We support creative and artistic inspiration, fashion styling with added wit, beauty that does not lose its personality, artists who show their own unique perspective, and stars who provoke great excitement in popular culture, and the coolest tone and manners on earth Armed with infinite imagination, Dayz is the magazine most funny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