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학

월간 샘터

2016년 12 월호 |119page|ISSN
관심잡지
자유이용권 이용가능 ?자유이용권이란
7일 대여 500원 ?7일 대여란

붉은 벽돌, 담쟁이덩굴_밥값은 하고 있나요?

샘터 에세이_노인장대 꽃을 위하여

이달에 만난 사람_미식(美食)과 악식(惡食)을 오가는 맛의 탐험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이해인 수녀의 흰구름 러브레터_우정의 꽃을 가꾸는 열 가지 비결

올 댓 브랜드_온라인 상거래의 미래, 미스터포터

미술관 산책_윌리엄 터너의 세상 보기

예술이 있는 공간_책이 된 예술, 예술이 된 책

이 여자가 사는 법_보디빌더 정미현

특집_올 한 해 최고의 선물 - 강미성, 김효은, 강윤희, 강병조, 성인경, 오서윤

지혜의 샘터_은행잎 카아드

공원국의 춘추전국_사람을 사고 목숨을 판 여불위

옛사람의 마음_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서민의 글쓰기_아는 놈 위에 쓰는 놈

과학에게 묻다_통계의 진실 혹은 거짓

100세 시대 건강법_추울수록 움직임은 활기차게!

커피 읽어주는 남자_‘좋은 커피’는 좋은 사람을 닮았다

축구 수집가의 보물 창고_40년 만에 재회한 추억의 라이벌

관계의 정석_관계에도 연말정산이 필요해!

영혼을 울리는 한마디_밥 딜런

사랑을 드려요_컬크

길 위의 사람_학림다방의 젊은 군상

내 인생의 한 사람_IT의 가치를 일깨워준 선배

고고학이 살아있다_불씨를 나누던 목동들의 마음

할머니의 부엌수업_가슴으로 음미하는 ‘인생 요리’, 안명숙씨의 물국수와 무생채 메밀부꾸미

사람이 있는 풍경_달동네의 겨울나기

그곳에 가고 싶다_세월이 곰삭은 강가에서, 충남 강경

지금 만나러 갑니다_다시 만나 행복한 사람들

생각으로 크는 나무_선재동자가 보이는가?

함께하는 행복_울고 들어온 너에게

행복일기_현서인, 정필원, 조사라, 정의진, 전영준, 전로사

딩동, 샘톡왔어요_박지영, 신범호, 이중섭, 김혜경, 박수희

샘터 시조_김장배, 배종숙

추억이 보내온 편지_치료의 달인, 아버지

북카페_소설, 생각을 던지다

영화로 읽는 세상_상실의 끝은 또 다른 시작

시네마천국_누군가에게는 간절한 일상

좋은 가요_연말연시 마음 세탁

대학로 르네상스_아버지의 일생과 마주하는 시간

재즈콘서트_재즈와 유머

해외통신_성탄절을 향한 행복한 기다림

캠퍼스 다이어리_안민지, 전재현

샘툰 제12화_소소한 생활

이등병의 편지_김동석, 최재현

청춘 멘토링_꿈을 이룬 나는 다른 이의 꿈이 된다

연재소설 만남 제21회_라디오 일병 구하기

샘터 게시판

편집자에게·주는 맘 받는 맘·독자에게

십자말풀이


더보기
접기

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샘터 2016년 12 월호
잡지사 (주)샘터사 홈페이지
잡지소개

월간 <샘터>는 1970년 4월 창간한 국내 최장수 월간 교양지입니다. 밝고 건강하며 긍정적인 기사만을 선별, 게재하여 독자에게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Samtoh, first published in April 1970, is an oldest monthly magazine in Korea. For 46 years, the magazine has provided various happy stories of our ordinary neighborhoods every month with a slogan, “The Happiness That I Make, Joy of Sharing.” The book is focused on the stories about bright and healthy life, emotional real stories of overcoming adversity, and joys and sorrows that makes us realize the value of a sweat. Samtoh has retained the philosophy of the foundation for half a century, including articles without losing the human touch despite a harsh reality, contributions with simple dreams from readers and wisdoms by the experts in their 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