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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라이프

GQ

2015년 9월호 |468page|ISSN 1599-1784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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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Baby One More Time
과거는 웃어넘기며, 새로운 저스틴 비버가 돌아왔다.

잭슨이 좋아졌다
홍콩 국가대표 펜싱선수였던 잭슨이 한국 예능을 누비고 있다. 돌처럼 단단한 마음으로

High Neck
가을겨울의 낭만주의자, 터틀넥을 입는 뜻밖의 방법.

Contributor

Editor s Letter

P.S.

Comments

Starter

GQ Essential
가을이 와도 외롭지 않아. 너만 있으면.

GQ Office
이렇게 공장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면 기분이 어떨까?

GQ Case

Grooming
길가의 돌맹이도 돌아볼 것 같은 향수.

GQ Table
오늘 뭐 먹지? 냉장고 속이 애매할 땐 토마토에게 부탁해.

Taste
벌리고 쪼개고 들여다본 음식 속의 우주.

Details
마우스는 사람의 몸에 가장 오래 닿아 있는 기계다.

Motor
이달의 차, 9월의 명예는 폭스바겐 골프 R이다.

Motoring
진귀하고 아름다운 가구 사이에 아우디 Q7이 서 있었다.
진짜 너무할 정도로 빠른 맥라렌을 영국에서 탔다.

Living
푹 자고 벌떡 일어날 수 있게 해주는 침구를 모았다.

GQ Critiques

GQ 100
다섯 도시, 다섯 남자의 아파트에서 채집한 물건들.

People
서울 남자 24명이 말하는 유행의 황당함과 합당함.

Sex
헤어진 여자를 다시 만났다.

Just Kids
극도로 낭만적인 70년대풍 옷을 입고 하루를 보냈다.

Shade of Grey
이 계절에 반드시 필요한 여덟가지 룩.

Chain Men
묵직한 남자의 목걸이, 그중 가을 바람과 어울리는 여섯 개.

이승열과 나
이승열과 네 번째 만났을 때 나눈 이야기.

One Fine Day
어느 멋진 날, 영굴 배우 칼럼 터너가 몸에 착 붙는 수트를 입고 바르셀로나를 누볐다.

My School Uniform
옷을 잘 입어야 공부도 잘한다.

Hat Trick
머리카락 사이로 찬바람이 불면 쓰겠다고 다짐한 모자 6.

상전벽해
반도체의 성능은 18개월마다 2배로 증가한다는 ‘무어의 법칙’은 이제 옛날 얘기가 됐다.

Shopping Bag

Network

Bodytalk
이달, 몸으로 말하는 여자, 샬롯 맥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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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GQ 2015년 9월호
잡지사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잡지소개

<지큐(Gentlemen’s Quarterly)>는 1957년 미국에서 창간된 이래 영국, 독일, 일본 등 19개국에서 출간중인 세계적인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입니다.
<지큐 코리아>는 2001년에 창간되었으며, “It’s good to be a man”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보적인 컨텐츠와 비주얼, 세련된 논조와 관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남자들의 패셔너블한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