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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2015년 1월호 |308page|ISSN 1599-1784
관심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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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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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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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ion

GQ Floor
날씨가 추워질수록 꼭 갖고 싶은 물건

GQ Guide
새해 첫날, 드물게 아름다운 수트를 입었다.

GQ Select
이 계절에 어울리는 영화 한 편, 그리고 영화 속 어떤 장면과 함께 얘기하고 싶은 이 물건.

GQ Tray
금요일 밤, 연인의 코트 주머니에 몰래넣고 싶은 열쇠와 키홀더.

GQ Watch
모든 술은 첫 번째 잔이 가장 맛있다.시계도 첫 번째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Drink
술이 필요하다. 이왕이면 새로운 샴페인이.

GQ Lab
무작정 갖고 싶을 때 한 번 더 고민하는 연구실.

Detail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그 다음.

Car of the Month
1월엔 메르세데스-벤츠 CLS클래스다.

Motoring
2014 LA 오토쇼에서 딱 10대만 추렸다.

Living
북풍은 차디찬데, 꽃은 마침 꽃답다.

GQ Critiques
도대체 무엇이 명차의 기준이란 말인가? 지구가 부서져라 목청이 찢어져라 노래하는 여자 가수 4인 품평, 문제적 야구기자 박동희, 을미년에도 미신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People
2015년을 맞는 90년대생 20대 100명의 초상.

GQ Ways
갖출 건 다 갖추고, 가격은 놀랄 만큼 합리적인 시계 36.

Grooming
촉촉한 내 입술로 다 말해줄게요.

Play
야구방망이 대신 큐대, 그라운드 대신 당구대를 자세히 들여다봤다.

Sex
이름도 모르는 그 체위를 좋아한다 말할 수 있나?

New Man
크리스 프랫은 멋지다. 다른 배우들과는 뭔가 달라 보인다. 그런데 크리스 프랫이 누구지?

Abnormal
매일 입는 옷, 조금 다르게 입는 개인적인 방법.

Blue is the Warmest Color
새벽의 푸른 바다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우아한 옷 여덟 벌.

심장이 터질 때까지
NC 다이노스의 박민우는 올해 도루를 50개나 했다. 거침없는 기세로 신인왕까지 거머쥐었다.

Leave Me Alone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 봐. 그래서 이렇게 새해 벽두에 먼 길을 떠났나 봐.

우주로 가는 길
이젠 버진 갤럭틱이나 XCOR에서 티켓을 사면 우주에 다녀올 수 있다. 하지만 그전에 훈련을 받아야 한다. 아주 피로하고 혹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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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GQ 2015년 1월호
잡지사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잡지소개

<지큐(Gentlemen’s Quarterly)>는 1957년 미국에서 창간된 이래 영국, 독일, 일본 등 19개국에서 출간중인 세계적인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입니다.
<지큐 코리아>는 2001년에 창간되었으며, “It’s good to be a man”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보적인 컨텐츠와 비주얼, 세련된 논조와 관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남자들의 패셔너블한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