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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

월간 조선

2014년 3월호 |530page|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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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편집장의 편지 | 新黨 관찰기

정밀추적 | 이석기 공판에서 드러난 내란음모 사건의 전모

현장점검 | “安哲秀는 답답하고, 민주당은 찍기 싫어”

이슈진단 | ‘安哲秀 현상’ 주역들이본 安哲秀 新黨

인터뷰 | 李仁濟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安哲秀 신당’ 관찰기

정치포커스 | 역대 지방선거 결과와 6·4 지방선거 전망

懸案 긴급분석 | 국군 사이버사령부 530단이 남긴 ‘대선개입’ 댓글의 실체

이슈진단 | 文聖默 前 남북군사실무회담 수석대표가 말하는 ‘북한 급변사태 시나리오와 대응매뉴얼’

단독증언 | 北 對南기관 출신 인사들의 북한도발 행태 전망

이슈진단 | 기정사실이 되고 만 北의 核미사일 實戰배치

북한 심층정보 | 하루 평균 연탄 반장, 일주일에 2~3장 때

심층취재 | KT는 왜 무궁화 3호 위성을 헐값에 팔았을까

단독입수 | BBK 주역 김경준의 ‘위조’ 공문서와 고소장

뉴스추적 | ‘의료민영화’는 盧武鉉 정부 정책이었다!

화제 | 대한민국 ‘대중교통 혁신모델’, 서울市 올빼미버스

정밀분석 | 역대 市·道지사 어떤 공약 했나 정책대결 추세 뚜렷하나 아직도 구체성 없는 공약 많아

심층취재 | 서울공화국과 표준말 쓰는 대통령

해외포커스 | 中央亞 실크로드 경제권 구축 나선 중국

해외포커스 | 反日이라는 이름의 만병통치약

현장취재 | 카지노 허가 임박한 영종도

화제현장 | 지난 1월 경주시장배 우승한 원동中 야구부

證言 | 이승복 사건 조작보도 논란 둘러싼 金兌洙 변호사의 투쟁

베트남전 발발 50주년 인터뷰 | 맹호부대 재구대대 중대장으로 참전한 徐慶錫 장군

현대사 증언 | 李範英 대령의 6·25와 베트남전쟁 <下>

르포 | 국내 제1관광도시 속초

화제이슈 | 중국대사관 ‘첫 문’ 열리던 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월간조선 공동기획 | 마지막 블루오션, 태평양 섬나라 14개국 르포 ⑧

새연재 | 벨라 이탈리아 ①

해외현장 | 세계 최고의 氣가 흐르는 곳, 애리조나 세도나

이규현의 ‘아트토크’ ④ | 사진은 어떻게 ‘미술작품’이 되었을까?

임재민·김정우의 ‘유쾌한 직설’ ⑥ | ‘완벽’과 ‘극단’의 사이, 국민사위 함익병 “의사가 돈 버는 게 뭐가 나쁜가”

김재철 前 사장이 말하는 ‘나와 MBC’ | “MBC, 순혈주의 극복해야 勞營방송 汚名 벗는다”

배우 列傳 | 배우·라디오진행자로 맹활약하는 孫淑

박흥진의 할리우드 통신 | <모뉴먼츠 맨>의 감독과 주연 맡은 조지 클루니

임도경의 컬처토크 ⑩ | 오바마에 의해 들통난 한국 언론의 現주소

해외 스포츠 소식 | ‘280억 규모’로 판 커진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시장

의학정보 | 30년 되지 않은 역사 속에 끝없이 진화하는 보톡스

건강칼럼 | 老化방지 전문가 권용욱 박사의 안티에이징

정경대 박사의 한의학 이야기 ① | 오래 사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

인물로 본 한국 외교사 ⑤ 李藝 | 일본과 교린체제를 정착시킨 조선의 입지전적 외교관

기자수첩
국민이 나라를 바꾸는 시대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을 보고

이 한 권의 책 | 《 굳빠이 386》

새로 나온 책

독자의 편지 | 보궐선거 대신 차점자 승계제도를 도입하자

2014 /03 화보
테마여행 | 통영으로 떠나는 ‘봄맛’ 기행
일본 미야자키 난고손(南鄕區) 백제마을의 시와스마쓰리(師走祭り)
때묻지 않은 자연에서 맞는 아침
손끝에서 피어나는 봄, 輪廻梅
“잘 가! 아현고가도로”
달릴 준비 해 볼까? 수제자전거숍 이모저모
名士와 함께하는 예술기행 | 소설가 金源一과 화가 케테 콜비츠

사람들 | 박성조, 안광찬, 최공재, 권순도, 용재오닐, 줄리안 오피, 서울종합예술학교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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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조선 2014년 3월호
잡지사 (주)조선뉴스프레스 홈페이지
잡지소개

1980년 4월 '서울의 봄'에 창간돼 지금까지 뿌리 깊은 전통을 이어 온 국내 1위의 시사월간지 입니다. 정치史의 이면, 사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로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정보가 통제되고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1980년대, '月間朝鮮'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첨병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 사회가 비틀거릴 때 '月間朝鮮'은 우리 사회의 중심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