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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

월간 조선

2013년 12월호 |532page|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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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편집장의 편지 | 거짓말 없는 세상

단독입수 | 核개발 지원했던 前 파키스탄 외교관의 회고록

뉴스추적 | 北, ‘남조선 모략질 언론인’으로 18명 실명 거론

집중해부 | 悲運의 황태자 期數인가, 특혜 받은 期數인가

정치포커스 | 10·30 再·補選 이후 정치 어디로 가나?

집중점검 | 文在寅·安哲秀의 ‘첫 國監’성적표 “돋보이는 질의 없다”

뉴스추적 | 江南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 구룡마을을 둘러싼 의혹

이슈추적 | 서울市 국정감사 停會시킨 서남권 글로벌센터 사업의 실체

뉴스추적 | 外遊 논란 빚은 陸士 海外 탐방 일정 살펴보니…

심층취재 | 강남 한복판 파고드는 未인가 영어학교, 그 정체는?

이슈 | 외교관 양성할 국립외교원, 교수 3명 채용하고 사무실 리모델링만?

비교연구 | 미국의9·11 세대와 한국의 연평도 세대

재계정보 | 포스코의 취미的 사회공헌활동

집중진단 | KAMD 한다면서 국방부·합참에 전담부서 하나 없다니

인터뷰 | 河英善 서울대 명예교수

기고 | 과거 전쟁 긍정하는 復古 내셔널리즘이 아베 정치의 근본

誌上中繼 | 千英宇 전 외교안보수석의 ‘黑字 통일론’

해외포커스 | 일본 동맹외교의 어제와 오늘

단독입수 | 전두환 정권과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검찰 정보보고서

현장 | 진행자가 억대 수입 올린다는 인터넷 개인방송의 세계

건강 칼럼 | 老化방지 전문가 권용욱 박사의 안티에이징

털어놓고 하는 이야기 | 金重權 前 대통령비서실장 (上) YS, 겉으론 중립내각 요구, 뒤론 대선자금 5천억 요구

인터뷰 | 세계 최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끄는 李永勳 당회장 목사

심층취재 | 서울대 신입생 40년 연구

재계정보 | 기아車에서 기아香 맡아 볼까

기고 | 유럽형 복지의 쇠락과 한국형 복지

임도경의 컬처토크 ⑦ | 마음 편히 앓다가 죽지도 못하는 나라

해외현장 | 한국어 熱風… 외국 근로자의 ‘코리안 드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월간조선 공동기획 | 마지막 블루오션, 태평양 섬나라 14개국 르포 ⑤

재계정보 | 해외 개척 5년 만에 매출 10배 된 동원그룹

연재 | 소설가 김정현의 ‘저 높은 중국, 낮은 중국’ <12>-끝

해외 스포츠 소식 |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한국 야구선수들

박흥진의 할리우드 통신 | 영화 <레이버 데이> 어머니역의 케이트 윈즐릿

배우列傳 | ‘쿠웨이트 朴’ 최주봉

이런 人生 | ‘도예의 산업화’ 나선 도예가 金九漢씨의 꿈

재계정보 | 한화의 ‘점자달력’ 신청하세요!

이 사람 | 高佑成 와이즈파트너·휴빅코리아 대표

연재 | 대한민국 대표 문학상 수상작가를 찾아서 ⑮ 권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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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과 모바일로 지은 대학, CYBER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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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만 사는 길 역사는 안보다》 《한국사 교과서 어떻게 편향되었나》
《새로운 황제들》
《한국의 경제기적 지난 50년 향후 50년》

社告 |《월간조선》 정기독자 謝恩 이벤트

제8회 파카 만년필 수필 공모전 대상 | 나물이 마를 때까지

독자의 편지 | 유능한 退職 인력을 里·統長으로 활용하자

조주청의 시사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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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서 전하는 한국의 美

포토뉴스 | 대서양으로 전진하는 한국 식품산업

새로운 형태의 야간 마라톤,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런 EDM 5K RUN

名士와 함께하는 예술기행 | 空間이 익어가는 곳,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한국근현대회화 100선展

공연소개 | 뮤지컬 <디셈버>

사람들 | 鄭明勳 | 李榮薰 | 김정수 | 朴春根 | 朴炤姸 | 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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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정보

잡지명 월간 조선 2013년 12월호
잡지사 (주)조선뉴스프레스 홈페이지
잡지소개

1980년 4월 '서울의 봄'에 창간돼 지금까지 뿌리 깊은 전통을 이어 온 국내 1위의 시사월간지 입니다. 정치史의 이면, 사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로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정보가 통제되고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1980년대, '月間朝鮮'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첨병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 사회가 비틀거릴 때 '月間朝鮮'은 우리 사회의 중심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