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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은 신선하면서 날카로운 시선으로 한국 영화를 소개하고 다양한 영화계 소식을 전하고 있는 대한민국 영화 전문 매거진

케이앤그룹(주) 홈페이지
맥스무비
2015년 05 월호 공백|공백164page공백|공백ISSN

7일대여 1,000원

자유이용 이용불가

CONTENTS


목차

이달엔 꼭
킹스맨 혹은 식스맨
기자들이 꽂힌 말
인포그래픽-어린이 날 영화 관객
5월의 영화제들
소설 <라스트 타이쿤>
사진집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
서울아트시네마 이사
한국영상자료원 극영화 발굴
맥스무비 온라인
손 안의 극장, 스마트 충전법
공연 <크레이지 호스 파리>
배우 박성웅의 물건
맥스무비가 찍은 신인 <앵그리맘> 지수
신작 미리보기 <극비수사>
신작 미리보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초강력 정복 가이드
다시 한 번 슈퍼히어로 신드롬을 일으킬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모든 것을 담았다. <어벤져스> 캐릭터 분석부터 시리즈 섭렵. 어벤져스 멤버들을 내 손으로 가지고 놀 수 있는 페이퍼토이까지. <어벤져스>를 간절히 기다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 스페셜 연재 2탄은 찰리 채플린과 함께 재미있게 노는 시간이다. 채플린이 만든 곡을 흥얼거리고, 퍼즐도 맞추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찰리 채플린이 전하는 웃음에 감염될 것이다.

<약장수> 김인권
아픈 딸과 생활고로 약장수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일범을 연기한 김인권의 얼굴에서 환희와 슬픔이 공존하는 광대, 찰리 채플린의 얼굴이 보인다.

아시안필름어워즈 수상 배두나
9회 아시안필름어워즈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두나를 만났다. 볕 좋은 카페에 앉은 배두나는 우리에게 여배우의 삶에 대한 담담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스물> 김우빈
스무 살 때부터 오롯이 한 길만 보고 달려온 김우빈은 숨 쉬는 게 인생의 목표인 잉여 치호를 연기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김우빈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었다.

톰 하디 vs 톰 히들스턴
영국산 두 톰이 정면대결을 펼친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의 톰 하디와 <더 딥 블루 씨> 톰 히들스턴. 영화를 통해 여심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이들의 대진표를 조목조목 따졌다.

<스틸 앨리스> 줄리안 무어

공연 인터뷰 <유도소년> <로기수> 홍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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