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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술전문
Founded in 1976 as Gaeganmisoool, the magazine changed its title to Wolganmisool in 1989. It provides the readers with in-depth and intimate reports on current issues, trends, and events shaping Korea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It is targeted at both professional artis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is one of the leading art magazines, that inspires a rich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today's culture.
Thus, Wolganmisool was selected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 in 2009, 2011 and 2013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주)월간미술 홈페이지
월간 미술
2016년 02 월호 공백|공백180page공백|공백ISSN 1227-3120

7일대여 1,0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편집장 브리핑 - 황현욱을 아시나요?

칼럼 - 분단국가의 예술 창작

모니터 광장

기자의 시각

사이트 앤 이슈
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멋의 맛_조성묵> 메신저-의자에 서린 삶의 메타포
잘가, 을미년(乙未年) 안녕? 병신년(丙申年)

핫 아트 스페이스

특집 황현욱, 너무 낡은 시대에 너무 젊게 이 세상에 오다
황현욱, 너무 낡은 시대에 너무 젊게 이 세상에 오다
응답하라! 황현욱
좌담 : 황현욱의 대구시절 발자취를 추적하다
그를 처음 만난 기억
당신이 진정한 승자입니다!
황현욱의 인공갤러리와 나
황현욱과 철학자 박이문 선생, 그리고 나
내가 혜화동 키드였던 시절
“어쩌면 영 딴판이었는지도 몰라” - 막다른 공간 - HHW의 선택 가능성

스페셜 아티스트 - 정동석, 삶의 말, 삶의 꿈, 삶의 꽃

작가 리뷰 - 김지연, 사물의 질서로서의 ‘낡은 방‘

화제의 전시 - <매그넘 컨택트 시트展> 훔쳐보는 즐거움

전시 초점 - <2015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展> 미래의 지역미술과 부산시립미술관의 행보

월드 리포트 - <제8회 아시아 퍼시픽 트리엔날레> 전시장에 펼쳐진 아시아의 미술지도

작가 에세이 - 문화가 이어지는 낭만의 성(城), 라 나풀(La Napoul), 예술적인 공간에서 받은 영감

뉴페이스
박지나, 현실에 드러난 불가능한 존재
박여주, 공간 너머의 공간
박광수, 선(先)긋고, 선(線) 채우기

최예선의 달콤한 작업실 5 - 생애전환기의 작업실

강성원의 인문학미술觀 11 - 정원 , 삶의 리얼리티를 깨닫는 공간

크리틱 - 아티스트 파일 2015 : 동행·이준·이원호·이강욱·현실활용가

리뷰

월드 프리뷰

프리뷰

전시표

아트북

아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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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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