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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술전문
Founded in 1976 as Gaeganmisoool, the magazine changed its title to Wolganmisool in 1989. It provides the readers with in-depth and intimate reports on current issues, trends, and events shaping Korea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It is targeted at both professional artis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is one of the leading art magazines, that inspires a rich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today's culture.
Thus, Wolganmisool was selected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 in 2009, 2011 and 2013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주)월간미술 홈페이지
월간 미술
2015년 10 월호 공백|공백196page공백|공백ISSN 1227-3120

7일대여 1,0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특집 가을 미술여행을 위한 전시가이드
부산·전주·대전·춘천·천안·담양·강화·영천·이천

편집실에서

모니터 광장

열혈독자·도움주신 분

칼럼
‘고양이의 날’에 만나는 행운

핫 아트 스페이스

전시초점
<2015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예의 제작과정이 말하는 것들

스페셜 아티스트
조덕현 유크로니아의 조덕현과 예술행위

작가 리뷰
송필용 땅과 물의 인문적 정신세계를 담다
손진아 실체의 상징으로서 선과 패턴들

월드 토픽
<아니쉬 카푸어展> 아시쉬 카푸어, 베르사유 정원에 에로스와 카오스를 초대하다

월드 리포트
예술을 무기로 한 명품 브랜드의 대 중국 공략기
<에치고쓰마리 아트 트리엔날레 2015>예미술에서 제3의 눈 뜨기

뉴페이스
기슬기 주변의 익숙함에서 낯섦을 발견하기
서원 모순을 확장시킨 나만의 공간
강호연 그럴 줄 알면서도

크리틱
동아시아 페미니즘 : 판타시아·김구림&김영성·김은진·고정수·김동규·연결고리·유쥬쥬마C

리뷰

프리뷰

전시표

강성원의 인문학미술觀 9
만들어진 전통의 가치?

최예선의 달콤한 작업실 1
별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사이

아트북

아트저널

독자선물

편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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