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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술전문
Founded in 1976 as Gaeganmisoool, the magazine changed its title to Wolganmisool in 1989. It provides the readers with in-depth and intimate reports on current issues, trends, and events shaping Korea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It is targeted at both professional artis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is one of the leading art magazines, that inspires a rich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today's culture.
Thus, Wolganmisool was selected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 in 2009, 2011 and 2013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주)월간미술 홈페이지
월간 미술
2015년 08 월호 공백|공백168page공백|공백ISSN 1227-3120

7일대여 1,0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편집실에서

모니터 광장

열혈독자·도움주신 분

칼럼
포스트 뮤지엄의 한국적 적용이라고?

강수미 공론장 6
세대 특정적 미술? 오늘의 미술

사이트 앤 이슈
‘아 티스트’로서, ‘패션 디자이너’로서

핫 아트 스페이스

특집 광복 70주년, 한국미술 70년
익숙하면서도 낯선, 동시대 미술의 제도적 변천
“이젠 우리가 알아서 뜰거야!”
RE_1990년대와 한국현대미술의 조변석개
‘ 모더니즘’과 ‘리얼리즘’미술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대립의 시기
역동의 70년, ‘역동’의 1970년대
청산되지 못한 식민주의, 좌절되는 우리미술의 정체성
분열, 잃어버린 기회

스페셜 아티스트
선무 - 당대적 존재로서의 선무, 혹은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드러내기

화제의 전시
<세밀가귀細密可貴: 한국미술의 품격展> 세밀의 미, 한국미술의 또 다른 아름다움

전시와 테마
<김종학 컬렉션, 창작의 열쇠展> 수집과 창작의 관계

전시초점
<천개의 플라토 공항展> 이 자리는 당신 것일 수 없다

뉴 페이스
김원정 - 세상에 쓸모없는 것이 어디있으랴
박지희 - 비가시적 유기체의 생존실험
조혜진 - 한국식 열대의 풍경

크리틱
뉴 스킨·옅은 공기 속으로·도윤희·임자혁·김미경·김실비·장파

리뷰

프리뷰

전시표

강성원의 인문학미술觀 8
초현실과 삶의 리얼리티

아트북

아트저널

독자선물

편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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