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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술전문
Founded in 1976 as Gaeganmisoool, the magazine changed its title to Wolganmisool in 1989. It provides the readers with in-depth and intimate reports on current issues, trends, and events shaping Korea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It is targeted at both professional artis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is one of the leading art magazines, that inspires a rich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today's culture.
Thus, Wolganmisool was selected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 in 2009, 2011 and 2013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주)월간미술 홈페이지
월간 미술
2015년 07 월호 공백|공백172page공백|공백ISSN 1227-3120

7일대여 1,0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편집실에서

모니터 광장

칼럼
계층화에 감싸인 ‘이우환 공간’

강수미 공론장 5
말의 사용, 미술비평의 문제

핫 피플
다니엘 뷔렝 무한의 영역으로‘현장’을 바꾸다

사이트 앤 이슈
<디올 정신展> 크리스챤 디올의 꾸뛰르 하우스, 문을 열다
<조선백자展> 관념과 수사를 지운 조선백자

핫 아트 스페이스

이태호 교수의 진경산수화 톺아보기 2
서울이 아름답다 겸재 정선, 비에 젖은 여름 인왕산에 취하다

특집 표류하는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재정비, 디렉터십에 달렸다
누가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으로 적합한 인물인가
많은 사람들이 꿈꾸면 현실이 될 수 있다

화제의 전시
<잉카 쇼니바레 MBE : 찬란한 정원으로展> 예술은 마술이자 연금술이다

전시초점
<존 발데사리展> 현대사회의 단편성들, 그 넌센스의 조합자

스페셜 아티스트
김윤신 맑은 영혼이 엮은 생명의 얼개

작가 리뷰
김대수 그 때를 아시나요?
방정아 납작한 세계에 납작하게 엎드리기
백정기 의사(擬似, 意思)적인 공감의 미술

월드 리포트
휘트니미술관 재개관 허드슨 강변에 세워진 미국 현대미술의 메카
폰다지오네 프라다 전복적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의 예술실험, 날개를 달다
<제12회 아바나비엔날레> 정치와 미술이 교차하는 풍경

크리틱
윤석남·필름 몽타주·시징맨·함경아·유승호·이예승·신건우·몽중애상-삼색도·눈에는 이, 이에는 눈

리뷰

프리뷰

전시표

김신의 디자인에세이 11
전문성의 평준화

아트북

아트저널

독자선물

편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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