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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미술]‘미를 추구하며 생활하는 폭넓은 독자층을 위한 길잡이로서의 잡지’라는 편집방향을 갖고 미술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미술전문
Founded in 1976 as Gaeganmisoool, the magazine changed its title to Wolganmisool in 1989. It provides the readers with in-depth and intimate reports on current issues, trends, and events shaping Korean and international art world. It is targeted at both professional artists and the general public, and is one of the leading art magazines, that inspires a rich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today's culture.
Thus, Wolganmisool was selected Magazine with Excellent Content in 2009, 2011 and 2013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주)월간미술 홈페이지
월간 미술
2015년 03 월호 공백|공백180page공백|공백ISSN 1227-3120

7일대여 1,0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편집실에서?도움주신 분들

모니터 광장

강수미의 공론장 2 양극화의 미학, 미술 경향의 문제

박우홍 代 를 이은 畵商, 화랑협회 수장이 되다

故임영방 대쪽 같은 작은 거인의 귀천 | 정준모 50년 동안의 스승과 제자의 인연을 기리며

<2014마을미술프로젝트-함창> 비단과 술이 익는 마을, 함창의 미술프로젝트

핫 아트 스페이스

우리가 모르는 이슬람문화

강은엽 만남의 용법

이수경 임시적인 주체와 전생 퇴행

전소정 예술가와 예술적 태도

<환영과 환상展> 네가 보는 것이 네가 보는 것이 아니다

<숭고의 마조히즘展> 예술의 권력관계를 의식하라

관찰하고 창조하는 중국 젊은 예술가들의 오늘

유은석 유쾌한 이면의 냉소

유한숙 내겐 너무 뒤늦은 그 말

이은새 불안한 순간의 기록

원형 복원과 파괴

젊은모색 2014·불협화음의 하모니·천성명·2015 랜덤 액서스·우주생활·장현주·최민화

리뷰

프리뷰

전시표

현대사회 시스템 미술의 작동방식, 왜 미술을 해야 하는가?

아트북

아트저널

독자선물

편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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