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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월간 남성 잡지로, 남성의 패션, 스타일, 문화를 다룬다. 음식과 영화, 건강, 성, 음악, 여행, 운동, 기술, 서적에 대한 기사를 제공한다.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GQ
2016년 03 월호 공백|공백534page공백|공백ISSN 1599-1784

7일대여 7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나, 정수정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고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하나뿐인 크리스탈, 나, 정수정.

Contributor

Editor’s Letter

P.S.

Comments

100 Master Pieces 15년. 새삼다시 꺼내보고 싶은 페이지들을 펼쳤다.

Starter

Grooming 창간 기념호 열다섯 권의 커버 모델과 닮은 열다섯 가지 향.

Trend 세상에서 가장 패셔너블한다섯 도시에서 펼쳐진 봄과 여름의 유행 경향.

15 essentials 재치를 발휘하고 싶은 날, 슬며시 꺼내두면 좋을 귀여운 액세서리 15.

Bar 어젯밤 술을 마신 그곳은 바였을까? 술을 섞어주는 사람은 모두 바텐더일까?

Cars 이달의 차

Camera 세상을 복사하는 초고해상 카메라의 세 가지 면면.

Watch 지큐의 관점으로 선정한 분야별 최고의 기계식 시계.

新인물론 유아인, 나영석, 황정민, 유희열, 지드래곤. 흔히들 ‘대세’라 말하는 이름에 대해 우리는 물었고, 마땅히 어울리는 다섯 사람에게 답을 청했다.

Music 2016년 봄, 새삼 AOR에 귀가 솔깃하는 이유를 살폈다.

Society 이토록 모호한 저음의 문화사.

Beautiful and Modern Men 세상 모두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래서 더 소개하고 싶은 이름 10.

People 2016년 현재, 서울에 혼자 사는 남자 100명에게 샅샅이 물었다.

Play Boy 낭만주의자, 쾌락주의자, 탐미주의자를 위한 구찌의 봄옷.

The Night Before 멋지게 주름 잡힌 바지와 블루종을 입고 기다리던 그 밤.

Shining 반짝 맑은 날 입고 싶다. 2016 S/S 새 옷 열두 벌.

몸과 몸 숨소리마저 다른 12인이 자신의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Butterfly 밤공기처럼 하늘거리는 봄옷을 골랐다.

Blue Blues 면과 실크, 다른 듯 닮은 둘을 섞은 킴 존스 식 봄옷.

The real me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진짜자기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여덟 명의 모델.

Shopping Bag

Body talk 이달, 몸으로 말하는 여자,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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