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ink menu menu

HOME > magazine > 패션/라이프 > Vogue

magazine

[Vogue] 세계 톱 클래스들과 함께 최고의 패션기사와 비주얼을 만들고,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 실용적인 뷰티 정보 등을 전하고 있는 패션 매거진

(주)두산매거진 홈페이지
Vogue
2015년 04 월호 공백|공백508page공백|공백ISSN 1228-1166

7일대여 800원

자유이용 9,000원 공백 자유이용권 구매시 전종 이용 가능합니다.

CONTENTS


목차

FASHION
IN VOGUE
봄 컬렉션의 의상과 액세서리가 쇼윈도에 걸리기 시작하고, 가을을 위한 컬렉션이 막 끝난 지금. 푸른 봄을 즐기기에 완벽한 패션과 뷰티 아이템, 공연과 전시, 그리고 뉴 패션 스타들!
VOGUE STYLE
BELL BOTTOM BLUES
벨바텀, 판탈롱, 나팔바지. 다양한 이름을 가진 추억의 팬츠가 돌아왔다. 70년대 스타일에 2015년의 동시대적 감각이 더해진 플레어 팬츠의 귀환.
BERET BOOM
비니? 유효하다. 스냅백? 따분해졌다. 페도라? 이제 그만! 인체에서 머리가 스타일을 결정 짓는 시대에 새로운 ‘비행접시’가 정수리에 착륙 신호를 보내고 있다. 낭만적인 듯 호전적인 베레 붐.
JUMPING HORSE
패션의 넓은 대지 위에 활기찬 말발굽 소리가 요동친다. 상류층의 우아한 스포츠, 오랜 전통의 패션 하우스들의 DNA가 된 승마 룩의 귀환!
BIG EARS
액세서리 유행의 초점이 팔찌와 반지에서 귀고리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번 시즌 룩에 포인트가 될 귀고리 스타일링의 성공 공식.
TALL ORDER
하이힐의 위태로운 매력보다 플랫 슈즈의 편안함이 좋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힐이 꼭 필요한 여자들이라면? 70년대 유행과 함께 뚜벅뚜벅 걸어 나온 플랫폼 슈즈가 정답이다.
OVERALL!
H.O.T.에 열광하던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 정은지 패션과 농장에서 밀짚모자를 눌러쓴 일꾼들 작업복의 공통점은? 바로 오버올! 학창 시절을 함께했던, 게다가 하이패션 아이템으로 승격한 옛 친구와의 재회가 눈물 나게 반갑
TOO PINK
핑크에 대해 부정적인 세뇌교육을 받고 자라난 우리 여자들. 덕분에 핑크를 평생 벗한 적이 없었다면, 올봄이야말로 트렌드의 중심에 선 핑크를 드디어 시도해볼 때다.
서양 골동 원단점
좀이 슬고 곰팡이 냄새가 코를 찌르는, 초라하게 색이 바랜 구닥다리 천 조각? No! 디자이너들은 요즘 세상에선 볼 수 없는 고풍스러운 앤티크 원단의 매력에 사로잡혀 있다.
SUPER STAR
에어 조던, 슈퍼스타, 퓨리, 트리노믹… 요즘 패피들에게 애완견처럼 사랑스럽게 불리는 이름들이다. 낡은 사진첩에서 걸어 나온 듯 예전 모습을 고이 간직한 클래식 운동화 전성시대!
DOUBLE CHANCE
시계는 세상 사람들에게 아주 진지하고 세련된 방식으로 당신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동안 유행했던 클래식한 시계 대신 패션 하우스의 멀티 스트랩 시계가 대세로 떠오른 이유다.
SOUL MATES
천재라 불리는 디자이너와 매혹적인 여배우의 남다른 우정. 패션계 소문난 절친,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제니퍼 코넬리의 끈끈한 우정은 남다르다.
FASHION FATIGUE
유행이 소비되듯 건강과 영혼이 고갈되는 패션계. 금으로 만든 쳇바퀴 위에서 끝없이 달리는 다람쥐 같은 우리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걸까?
벌거벗은 임금님
패션계에서 남자의 성인식일까, 잘나가는 남자 디자이너들의 통과의례일까? 혹은 노출증에 걸린 걸까? 이브 생 로랑 이후, 인기 절정의 남자 디자이너들이 벗고 또 벗기 시작했다!
FIFTY SHADES OF WOMEN
미스터 그레이에게 다양한 잿빛 타이와 고통의 붉은 방이 있다면, 순진한 아나스타샤에게 필요한 건 뭐? 그레이의 도구들을 무색하게 만들 섹슈얼한 란제리! 서울의 아나스타샤들을 위해 속옷 전문가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수다 삼매경을
ON THE FLOOR
패션쇼의 주인공은 런웨이에 등장하는 옷이다. 하지만 근사한 무대장치, 음악, 피날레 퍼포먼스 역시 시선을 끄는 요소. 최근 캣워크 쇼의 시선 집중 포인트는 바로 캣워크 바닥이다.
T WORD
트렌드가 사라진 세상이 도래했다! 여자들이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진 않겠냐고? 천만에,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수록 찬양받는 ‘포스트 트렌드 시대’란 패션 신대륙을 그저 신나게 즐기면 된다.
BUSINESS OF BLOGGER
취미로 시작한 블로그로 수백만 명의팬을 거느리며 하루 아침에 패션 스타가 될 수 있는 세상이다. 패션블로거를 둘러싼 온라인 세상에선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PADDLES UP!
잘나가는 아티스트의 작품, 혹은 할리우드 스타의 소장품만큼 투자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패션 마니아의 옷장에는 패션의 역사가 담겨 있다. 아주 특별한 경매에 관한 보고서.
ASIAN PICK
올봄 컬렉션을 다각도로 분석한 패션 에디터들은 이번 시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까지, 아시아 5개국 <보그> 패션 에디터들이 꼽은 올봄 ‘핫 트렌드’!
MOST WANTED
SPRING WEAVER
풀 내음 가득한 4월 봄나들이를 위한 준비물?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바구니를 짜듯 가죽끈을 꼼꼼히 엮어 만든 위빙 슈즈!
POINT OF VIEW
BLOOMING WHITE
순백의 레이스와 튤, 리넨과 오간자… 부드럽게 나풀대고 가볍게 사각거리는 봄의 전령들이 하얀 종이 꽃이 활짝 핀 봄정원을 찾았다
DARK ANGEL
알렉산더 맥퀸의 전시가 드디어 고향인 런던을 찾았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역사상 가장 많은 이가 관람한 전시중 하나인 의 부활을 기념해 이 특별한 패션 천재의 놀라운 아카이브를 생전의 친구들이 화
THE WAY WE WERE
벨바텀 팬츠와 데님, 스웨이드와 프린지, 그리고 가죽 부츠. 길고 늘씬한 70년대 레트로 룩이 올봄, 우리를 찾아왔다. 자유와 평화를 갈망하던 지적인 멋쟁이들의 세상 속으로!
LOVE STORY
에스닉한 자수 장식 미니 드레스, 데님 앙상블, 스웨이드 벨바텀 팬츠… 올봄 70년대 트렌드가 매력적인 이유는 연인처럼 익숙하고 달콤하기 때문이다.
A STYLISH EXCESS
꾸뛰르 감각의 오간자 드레스, 찢어진 청바지, 현란한 패턴, 그리고 플랫폼 슈즈가 만나면? 슈퍼모델 사샤의 펑키한 패션 파티!
CALL HER GREEN
순결한 흰색과 싱그러운 초록의 만남! 조르지오 모란디의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신록의 계절, 4월의 아트패션.
HARD WORKERS
카키와 카무플라주, 아노락과 유틸리티 팬츠. 이번 시즌 더 강력해진 밀리터리 룩과 함께 주말농장을 찾은 아리따운 <보그> 아가씨들!
IN THE STUDIO
캣워크의 슈퍼모델에서 스크린의 영화배우로 변신한 애비 리. 천사 같은 마스크 뒤에 반항적 매력을 감춘 그녀가 5년 만에 <보그 코리아> 카메라 앞에 섰다.
IN OUR TIME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올해 40주년을 맞이했다. 우아하고 클래식한 자신만의 패션 월드를 강건하게 구축한 이 위대한 패션 마에스트로의 과거와 현재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았다.
ANIMAL FARM
자연스러운 구김의 코튼과 리넨, 니트. 밀집과 나무로 만든 에스파드류와 플랫폼 힐.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자연친화적 패션의 동물 친화적 풍경!
THE DREAMER
싱그러운 연두가 대지를 촉촉하게 물들이는 4월, 파리 외곽 오래된 저택에서 숲의 요정을 만났다. 꿈꾸듯 몽환적인 봄날의 가벼운 드레스!
DIRECTOR’S CUT
나무 인형 피노키오처럼 톱과 망치로 완성된 투박한 우드 힐 슈즈들. 뚝딱뚝딱 목수의 신나는 망치질 소리처럼 또각또각 경쾌하게 걸어보자.
BEAUTY
VOGUE BEAUTY
BUSHY BROW
올봄 여자들에게 허락된 한 줌의 털! 결을 살린 풍성한 눈썹은 이번 시즌 젊음과 자연스러움의 상징으로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SPARKLING FACE
꽉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제2의 소화제’ 탄산수가 세면대를 장악했다. 딥 클렌징의 신세계로 불리며 화장품 시장을 장악한 탄산수 열풍에 대해.
BRAID VS. UPDO
이번 시즌 헤어 트렌드의 양대 산맥은 땋기와 올림머리다. 전형적인 땋은 머리와 업스타일에서 벗어나 세련되고 모던하게 연출된 두 스타일 중 당신의 선택은?
올봄은 찰랑 파운데이션
병에서 찰랑찰랑 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벼운 리퀴드 파운데이션! 이 혁신적인 포뮬러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번 시즌피부 표현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
PERMANENT MAKEUP
번짐 제로의 아이라인, 잘생긴 눈썹, 인형 같은 속눈썹을 꿈꾼다면 여기 주목할 것! 아침 출근 준비 시간을 확 줄여줄 반영구 시술의놀라운 진화와 경험자들의 특급 조언.
CROSSOVER SCENTS
뻔하디뻔한 향에 흥미를 잃은 여자와 마초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남자. 해결책은 있다. 성벽을 뛰어넘는 순간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향의 신세계가 열린다.
DERMO POWER
홍보 마케팅 비용은 제로지만 알아서 잘 팔린다. 피부과 의사들이 직접 사서 쓴다. 이토록 까다로운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화장품은 세상에 단 하나, 더모 코스메틱뿐이다
OPEN YOUR EYES
올봄 현란한 컬러 메이크업은 잊어라. 아무것도 안 한 듯한 피부, 시원한 아이라인, 그리고 풍성한 속눈썹이 얼굴에 즉각적인 힘을 실어줄 것이다.
SCENT FROM JEJU
세계적인 퍼퓨머리 아닉 구딸이 제주를 한 병의 향수에 담았다. 녹차의 싱그러움, 감귤의 상쾌함, 우아한 오스만투스가 어우러지며 제주 바람의 자유로움과 서정적인 부드러움을 표현한 아닉 구딸의 전속 조향사, 까밀 구딸을 만났다.
HEALTH
ART THERAPY
한곳에 얽매이기 싫어하고 복잡한 건 딱 질색인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감성 충전소, 아트 테라피가 화제다. 컬러링북부터 페이퍼 커팅까지 마음 가는 대로 칠하고 오리다 보면,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VIRTUAL FITNESS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날씨가 나빠서, 운동센터가 멀어서…’는 이제 구차한 변명일 뿐. 지금은 클릭 한 번으로전 세계 운동 전문가들을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세상이다.
ZOOM IN
MAGNET BEAUTY
한 손으로 손쉽게 여닫힌다. 다 쓴 후에는 냉장고에 턱턱 붙여두면 주방에 활력을 더하는 소품으로 변신한다. 화장품 디자인의 신세계, 마그네틱 뷰티 월드!
FEATURE
VOGUE CULTURE
대화를 위한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 대화의 멍석이 깔린다. 요즘 극장에선 종종 영화 이후가 더 재미나다. 작품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서로의 감상을 주고받는 시간. 지금 그 자투리 시간이 극장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MONOPOLY MAN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렉모노폴리가 한국을 찾았다. 게임과 만화 속 캐릭터들을 주인공 삼아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그의 최근 관심사는 K-Pop이다.
웃기고 슬픈 연애소설
데뷔작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로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소설가 황현진이 중편 <달의 의지>를 펴냈다. 작가가 그려낸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지만은 않지만 그렇다고 완전한 비극도 아니다. 우리의 삶이 대체로 그렇듯이.
감각의 책장
책을 읽는 당신 귓가에 음악이 깔리고, 눈앞에 영상이 펼쳐진다.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교과서를 펼친 건 아니다. 지금 출판계는 당신의 오감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분주히 만들어 내고 있다.
소통의 온도
<사랑하면 통한다>는 소통에 대해 조금 다른 목소리를 내는 책이다. 타인을 대하는 기술을 열거해온 여타의 커뮤니케이션 전문 서적과 달리, 진정한 소통을 위해선 자기 자신부터 사랑하라고 말한다. 저자 박재연을 만나 나를 드러내고
시간을 품은 건물
헌 집을 허물지 않고 새집으로 변신시키는 ‘건물 재활용’이 일상에도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창의적이고 근사한 스타일로 말이다.
샌드위치 산책
빵 두 조각에 햄, 달걀, 채소 조금. 이 별거 없는 메뉴가 다시 뜨겁다. 4월의 피크닉을 재촉이라도 하듯 인기몰이가 한창이다. 볕 좋은 오후, 서울의 샌드위치집 몇 군데를 돌았다. 봄날의 근사한 산책이 완성됐다.
덕후가 만든 TV
인터넷 채팅 방송의 포맷이 그대로 TV로 옮겨왔다. 가상 시뮬레이션 게임의 풍경이 브라운관에서 펼쳐진다. 최근 방영중인 오락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과 <나홀로 연애중>은 분명 어디에도 없던 별종들이다. 지금 TV 곳곳엔
SNS 이미테이션 게임
SNS에 올라간 게시물은 RT를 타고 빠르게 확산되며 변태를 거듭한다. 그 사이 주인도 몇 명 추가된다.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가 된다. 저작권은 SNS 미로 사이에서 길을 잃었다.
시는 SNS를 타고
시인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SNS 계정을 만들어라. 단어는 일상에서, 표현은 유머와 위트를 담아, 문장은 짧을수록 좋다.단, 해시태그는 빼먹지 말자.
모래와 먼지의 도시
봄 햇살 대신 황사와 미세 먼지가 목을 간지럽히는 요즘이다. 예보를 챙겨 듣고, 창문을 닫고, 마스크를 착용하기만 하면되는 걸까? 해를 거듭할수록 강력해지는 이 불청객을 막기 위해선 좀더 확실한 해법과 대응책이 필요하다.
초인류의 사랑
90년대의 신인류가 사랑 앞에서 눈치 빠르게 계산기를 두드렸다면, 가난한 요즘 청춘들은 아이쇼핑처럼 눈으로만 사랑을 즐긴다. 외로운 썸남썸녀들의 최근 관심사는 ‘다자연애’라는 일종의 공공재 사랑이다.
VOGUE FEATURE
HIS ELEPHANT, HIS WAY
<행오버>에서 브래들리 쿠퍼는 맞춤옷을 입은 것 같았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아메리칸 허슬>에 이르자 그 역할을 연기할 다른 배우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리고<아메리칸 스나이퍼>가 나왔다. 그는 완벽히 대체 불가능한 배우다
에로의 봉
봉만대의 열차가 출발했다. 봉준호의 블록버스터 <설국열차>를 빌려 ‘떡’과 ‘살’로 반죽한 패러디 <떡국열차>다. 에로 외길 20년. 그는 지금 어디로 진격 중인 걸까. 자칭 ‘에로 거장’ 봉만대를 만나야하고 웃긴 얘기를 나눴다
피고 지는 꽃
영화 <화장>은 생과 사를 한 그릇에 담아낸다. 김호정은 죽음 앞에 스러져가는 여자를, 김규리는 생의 한 가운데 빛나는 여자를 연기한다. 완벽히 반대편에 서서 그게 인생이라고 말한다.
YOUNG EYES NOW
이미지 과잉의 시대엔 눈이 멀기 쉽다. 유행을 좇는 카메라들 틈에서 치열하게 세상의 진실과 마주한 젊은 작가들이있다. 미술가 장민승과 포토 저널리스트 양영웅, 미술가 장민승, 다큐멘터리 사진가 홍진훤, 영화감독·사진가 최원준.
초능력의 무대 우주
일본의 연극 연출가 오카다 도시키가 2월을 한국에서 보냈다. 9월 광주 아시아예술극장에서 선보일 신작을 위해서다. 그는 이제 일본을 넘어 동아시아인으로서 스스로를 바라보게 됐다고 했다.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힐링 열풍이 인문학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면, 이제는 과학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낵 사이언스 서적들이 인기를 끌고, 팟캐스트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는 500만 조회 수를기록했다. 사람들은 말뿐인 위로 대신 과학
THE GOLDEN AGE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채시라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웃음과 슬픔을 넘나드는 천연덕스러운 연기는 신선함을 넘어 경이롭기까지 하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새로운 얼굴로 다가오는 이 매력적인 배우의 인


+ 더보기

MAGAZINE SERISE

매거진 과월호
1 2 3 4

MY공백MAGAZINE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left mask
right mask